황정음, 前남편 또 저격? “사업 탓 바쁜 줄 알았지”→부모님 이혼 고백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작성일 04-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OAq1Ru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7211bfd1ab37c09e5db2e5a3f85fb25daeb39b5df941bcaa081137ca120f9" dmcf-pid="QlIcBte7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60719961wwht.jpg" data-org-width="992" dmcf-mid="8VpHLPOJ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60719961ww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e9e9fb079909026127186b846a5af2605ab77f5cb78a15b778ee1506fb204" dmcf-pid="xSCkbFdz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60720154nvyk.jpg" data-org-width="992" dmcf-mid="6vb3cJTN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60720154nv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y6f7rgHE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8ecfbbc34ba3fa42b34d339e5ef2170449dabac60a46a2dc661d131538c40e37" dmcf-pid="WP4zmaXDSQ"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부모님의 이혼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e1063b8253809d9a4e1868fdf985c1b862767f5f05414a2e8bed14bbc6c5b85" dmcf-pid="YQ8qsNZwhP"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027f9fc4bea38d54b4eb161d2c7d2bec439471cd09ff4565364c78884af98fd" dmcf-pid="Gx6BOj5rS6" dmcf-ptype="general">이날 최다니엘은 황정음의 신혼집 집들이 당시를 떠올리며 "전남편이 되게 선해 보였다. 인사도 하고 밥도 먹었다. 어떤 부분이 안 맞았는지 사실 난 잘 모르지만 그때도 되게 좀 바쁜 느낌이었다. 함께 식사 중에도 전화 때문에 자리를 계속 비웠다"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항상 바빴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게 사업 때문에 바쁜 줄 알았다"고 말해 최다니엘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6a8e8a8866001a5022a57e62dad87925bf69fafb0be4a27a8e6760d079a2be5d" dmcf-pid="HMPbIA1mW8"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아이들에게는 한쪽의 부재가 있어서 미안함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 황정음은 "당연히 있다. 첫 번째 이혼을 마음먹었을 때는 그 부재가 너무 컸다. 미안함이라는 단어로는 부족했는데 어쨌든 아이들한테는 아빠가 있지 않나. 언제든 '아빠'라고 부르면 올 수 있다"며 자신 역시 이혼 가정에서 자랐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decaf3dc10aa90ca95865e204c976a1f960d48569ca45726d136dfa7a8d891b" dmcf-pid="X2b3cJTNl4"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부모님이 이혼했지만 난 엄마, 아빠랑 너무 친하다. 두 분도 각자 너무 행복했다. 오히려 나는 그분들이 서로 안 맞고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진 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분들이 막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는 거 보고 자랐으면 내가 너무 불행했을 거다. 내가 어렸을 때 이혼하셨지만 싸우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또 나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부모님이 함께하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342c0e373193c5b9f542c7fbb92c9512e3d66efe91d848273b5058f23cc2bd" dmcf-pid="ZVK0kiyjhf"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황정음은 "부모님 이혼이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할머니 집에서 잘랐다. 물론 부모님의 이혼으로 결핍은 있었겠지만 아빠가 저한테 주는 사랑, 엄마가 저한테 주는 사랑이 두 배씩 됐다. 서로 미안함이 있으니까. 그 사랑을 온전히 받았고 잘 키워주셨기 때문에 이혼이 두렵지 않았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05f106144941920f9612c92f8ed6ab475a8f419335232d0f98d3d48553b4fd02" dmcf-pid="5f9pEnWAWV"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제가 잘했다는 건 아니다. 제가 행복하기 위해 이혼을 선택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결핍을 채우고자 최선을 다할 거다. 더 노력해서 멋진 엄마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7343fbafd72d5a1d63da2cec5da3a672557340c0534ac9a7c7295078cc81aa9a" dmcf-pid="142UDLYcS2"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t8VuwoGkC9"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6f7rgHEW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은희 ‘시그널2’ 깜짝 스포 “멜로에 김은숙 보조작가 투입 고민” (질문들)[결정적장면] 04-02 다음 대륙 정벌 나서는 엔씨소프트…수익 악화 속 '버팀목' 될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