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버닝썬' 승리, 한국 떠났다…"中서 엔터 사업 모색"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EQTrUl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1db86bda2e2cb412449085ae6d4f4cb8c19bcaa36ad59c10feb371c1bd1cf" dmcf-pid="u3DxymuS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전 멤버 승리/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060508000mplo.jpg" data-org-width="387" dmcf-mid="pN6h47g2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060508000mp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전 멤버 승리/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8440982e56dcd0955899538e2105c62679a27bf772f93657456e72d6b2cb2" dmcf-pid="7ynbrgHE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한국을 떠났다.</p> <p contents-hash="d6705dedd7a17ecc253aca6af8d208ed022aabff4c859494e02ff22cd6e66d00" dmcf-pid="zWLKmaXDs2"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근교에서 지인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던 승리는 지난 달 중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승리는 지난 2월 말 청담동 모처에서 연예계 관계자 및 사업상 알고 지냈던 이들과 모임을 가져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승리는 또 다른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는 게 지인들의 말이다.</p> <p contents-hash="206a25175843928cff2f254e3bfc8968bcfb6dd26325e0fc80e1e172dc3dde5e" dmcf-pid="qYo9sNZws9" dmcf-ptype="general">2일 연예계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승리가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국내에 머물렀지만, 지난 달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지만 여전히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03467f8acc00ed97692002bdb30565012bafe135add6ead723ee7499cf40ea9" dmcf-pid="BGg2Oj5rsK" dmcf-ptype="general">이 관계자는 이어 "물론 국내에서의 활동계획은 없다. 세간의 따가운 시선과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에 본인이 이전처럼 활동 할 계획은 없다. 다만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구상중이며, 인맥을 최대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0e257c92a9cd502c36d21f00942d68bcef351a4640ecd438556b41f5f2dd0d2" dmcf-pid="bHaVIA1mOb" dmcf-ptype="general">승리는 국내에선 일명 '버닝썬 연예인'이라 불리며 여전히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하지만, 한 때 사업상 친하게 지냈던 인물들과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여기에는 국내 모 기업의 3세도 있다는 게 가까운 지인들의 말이다.</p> <p contents-hash="c7e23f0f90936e964f46acbeacb194f05e7af6d0dace238d8ddb65d391bbdb70" dmcf-pid="KXNfCctsOB" dmcf-ptype="general">최근 승리의 모임을 지켜봤다는 또 다른 관계자는 "'빅뱅'의 멤버들과는 손절한 게 맞지만, 이전에 친하게 지냈던 인물들과는 여전히 잘 지낸다. 자연스럽게 이들과 사업 얘기를 꺼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또 다른 방안을 모색하러 떠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d4ce855f4d612fbed5fc478a3a1588d6e12661e937d2627ea0f827610aec6e" dmcf-pid="9Zj4hkFOsq" dmcf-ptype="general">한편, 승리는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그룹 빅뱅에서 탈퇴했다. 상습도박,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매매처벌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기소됐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해 2023년 2월 만기출소 했다.</p> <p contents-hash="207c8dd8b64a1c8f3cc832f2dfbef272a135d25e1f9cf86efef8938187fc0a77" dmcf-pid="25A8lE3IDz" dmcf-ptype="general">승리는 출소 이후 자숙 없는 행보를 이어나가 비난을 받았다. 지난해 캄보디아의 한 식당 행사에서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호응을 유도하는가 하면, 해외 갑부 생일파티 등 소규모 행사장에서 빅뱅 히트곡을 불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반성 없이 유흥을 즐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되며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345790d195861b4d4434b041de8f16f02282f5ee103db1053b1cef4fc74597e0" dmcf-pid="V1c6SD0Cm7" dmcf-ptype="general">지난 18일(현지시간)에는 중국의 한 클럽에 경호원을 대동해 나타나 현지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소후닷컴 등 중국 매체들은 "승리가 항저우의 한 나이트클럽에 나타났다. 승리는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왔다. 그는 고개를 숙이고 내내 침묵했지만, 수많은 팬이 몰려 비명을 지르고 승리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0437826ae24cd3587872b7c0783f1a2b3087f33d3b2813e09fc9e912190cae3" dmcf-pid="ftkPvwphOu" dmcf-ptype="general">중국 네티즌들은 승리의 목격담이 퍼지자 "외국인 범죄자의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중국에 들어오는 걸 왜 허용하지?", "빅뱅 시절보다 살이 많이 쪘다" "심지어 보디가드도 있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해, 세상 떠난 마지막 순간 “화장실 문 기대어 죽음” (셀럽병사)[결정적장면] 04-02 다음 [단독] 음악도 인생도 ‘2막’ 연 에일리 “마음을 움직이는 아티스트 되고파” [IS인터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