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父, 사위 버닝썬 논란 이후 고통…"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다" (‘아빠하고’)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fElE3I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3828b2f79d00846369612ba279489cde798ef9d311c5e93c0223d23f96020" dmcf-pid="8x4DSD0C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62015058mpyc.png" data-org-width="650" dmcf-mid="V7cq6qN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62015058mp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9e0d68fdde6cea3096d124d7713d58af20844c3a7c66ef11362290732b6c02" dmcf-pid="6M8wvwphlu"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의 아빠가 사위 사건으로 고통을 받았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e8dba82a076fb3bc791f95061ea6bdb46795219b609bd728cfe997a14e886d0" dmcf-pid="PR6rTrUlSU" dmcf-ptype="general">1일 전파를 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박한별이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한 지난 6년간의 이야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fa812fbbde3f78754ce7d92abb408479199f1ce0c934cebe196b35844ad94e3" dmcf-pid="QePmymuSyp"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고. 진짜 죽어야 끝이 나나? 이 생각만 많이 했던 것 같다. 잠도 거의 못 자고. 하지만 촬영은 해야 하고”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1e5093496a60b77c774c0aed47aae2fcf0a8b539dcfe9e5f265b8fc16bc4aba3" dmcf-pid="xdQsWs7vy0"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남편의 일로 인해서 아내로서 책임감을 느껴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이렇게 방송 프로그램에 나오는 거 자체가 많이 걱정되고 무섭고. 무섭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죄송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529ca671b04e85d07b374bf067c9a10a3c68909abcbb32feabb434b8cbe310" dmcf-pid="yrc5z5MUh3" dmcf-ptype="general">제주도로 내려간 박한별은 “엄마가 따라 오셨다가 아빠까지 같이 오게 되셨다”라며 제줃에서 가족이 모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 아빠는 “상처 줄까 봐 더 못 물어봤다”라고 말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3dd4092cdf645482b83900417a67d852c025e16dbb4108d5488c83b54a0ec" dmcf-pid="Wmk1q1Ru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62015526dwfu.png" data-org-width="530" dmcf-mid="f49AIA1m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62015526dwf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0345aea45f615deb9b6a765c59eeb7a3fb732d18dbefb6b7067d07985ca85f" dmcf-pid="YsEtBte7ht" dmcf-ptype="general">박한별과 단 둘이 외식을 하던 중 아빠는 “아빠 은퇴하고 너 그 때 그 일 있었을 때 나는 대인기피증이라는 것도 생겼어”라고 운을 뗐다. 박한별은 아버지가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다며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다고 밝히기도. 박한별의 아빠는 “집에 가면 TV도 안 봤다. 아무 재미도 없는 거다. 사람이 멍해지는 거 있지?”라며 무기력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877ccc954dbca115f781fc94115ec326d358853567870ddf0160b913e665e3c" dmcf-pid="GODFbFdzh1" dmcf-ptype="general">박한별의 아빠는 “밥도 먹기 싫고 술도 안 취하고. 극단적이 생각을 많이 하는 거다. 집 뒤에 사인데 새벽 2~3시에 다녔다. 높은 산에서 뛰어내릴까?”라며 삶의 희망이 꺾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HIw3K3Jqy5"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a3348625eaf8699108f735deaa3e6718b61eae6e7635e588fa6f0c31968640f6" dmcf-pid="XCr090iBvZ" dmcf-ptype="general">[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박해준 "관식? 처음엔 판타지라 생각, 덕분에 저도 나은 사람이 되었겠죠" [MD인터뷰] (종합) 04-02 다음 황정음, 직접 김용준 언급 "최다니엘과 바람 의심" ('솔로라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