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美 CNN까지 보도… 디즈니+ 위약금 촉각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bTHCBW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17fc1abc0246bf599e1a917364591e67c5a714649e422786eda11f61b38be" dmcf-pid="P5AVPBj4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美 CNN까지 보도… 디즈니+ 위약금 촉각 (사진: 김치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065104107zcmq.jpg" data-org-width="680" dmcf-mid="8BHhymuS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065104107zc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美 CNN까지 보도… 디즈니+ 위약금 촉각 (사진: 김치윤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2b8fab5ce11d0b826c1fc475decf99fc41ccb258adbecd1b5138c835df2eb7" dmcf-pid="Q1cfQbA8MK"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의 고(故) 김새론 관련 스캔들이 미국 현지까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5대 방송사 중 하나인 CNN이 김수현의 논란을 집중 보도한 데 이어, 미국에 본사를 둔 디즈니+는 그의 주연작 '넉오프'의 공개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김수현이 최대 18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위약금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69e776fc9f8c7e2824c92207cd3e0f17c5aa40d8906f06cd21f98cd3633ccaf" dmcf-pid="xtk4xKc6db" dmcf-ptype="general">1일 CNN은 "37세의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이며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스캔들로 프라다와 딘토 등 여러 브랜드가 그와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1d7315a9a4ea9375b4f954a9f1c712ebc6aed1bf00e1c6ff388c0bac014b289" dmcf-pid="yo7hymuSiB" dmcf-ptype="general">앞서 31일 미국의 버라이어티, TMZ,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 영국 BBC,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도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앞다투어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한국의 A급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보이며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했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전했으며, TMZ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그루밍 의혹을 강력히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는 "오스카상 수상에 합당한 '악어의 눈물' 연기로 비난을 받고 있다"며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cf8f846da927e46f5d9a5f288c6ec583d2b3161273db2231f3838517a29837" dmcf-pid="WgzlWs7vJq" dmcf-ptype="general">특히 디즈니+ 측은 한 네티즌의 문의 메일에 "'넉오프'는 현재 디즈니+의 공개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라고 답변했다. 이는 김수현의 기자회견 직후 나온 공식 입장으로, 당초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던 '넉오프'의 방영이 무기한 연기되었음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04003fa2aabcd413889e2a2617e718a96fa78326bddabf68eaed7213a04207a8" dmcf-pid="YaqSYOzTJz"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시즌 1과 2를 합쳐 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김수현은 회당 5억 원, 총 90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는 배우의 스캔들로 인한 방영 취소 시 제작비의 2~3배에 달하는 위약금을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 김수현이 직면할 수 있는 위약금은 최소 180억 원에서 최대 1800억 원에 이를 수 있다.</p> <p contents-hash="6e34709b4cdef43a59275b1507b8b03c3e7b2e6a4a0f6580bae436b219e55ed7" dmcf-pid="GNBvGIqyJ7"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측은 기자회견 직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새론 유족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고,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추가 증거물을 공개하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9434f36782cbf438c5a78b72729753be128ab9d975fc8cf11c7a6ab3eff6a29" dmcf-pid="HjbTHCBWMu" dmcf-ptype="general">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미성년자 관련 문제에 특히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경향이 있어, 디즈니+의 본사가 위치한 미국에서 이번 사안을 어떻게 판단할지가 김수현의 향후 활동과 위약금 문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XAKyXhbYi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조세호, 홍진경·주우재 또 만난다…'옥문아' 새 시즌 게스트 출격 04-02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음원+앨범, 스포티파이 亞솔로 최초·최장 신기록 행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