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뒤늦게 사기 당한 소식 알려져 "신고할 수 없었다" 왜? ('살롱드립2') 작성일 04-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RQAdva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00dec7836cdd1aa3ff506c8e0338fe97d0b6e9c5fd6e3741686ed290c87c0" dmcf-pid="VYexcJTN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70027461koto.jpg" data-org-width="464" dmcf-mid="9AquQbA8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70027461ko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bbce8d6cae2a81c9cf81d2a86870d1017de1a33ef628426a6494203c8bdcec" dmcf-pid="fGdMkiyjv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 에서 카이가 중고물품 사기당한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0c358415e0f88167e22aabd23928c16ed5e50a51efb08d2554b12b420f999d9" dmcf-pid="4SP4gxCnyr"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 '당신이 카이에 대해 몰랐던 114가지 비밀! '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cc1f490732ffbd9dbf69911023fd88c4a64f18311479843d1d8a995140fc13b" dmcf-pid="8vQ8aMhLTw" dmcf-ptype="general">이날 사회복무원에서 다시 복귀한 카이는 "원래 생활로 돌아오기 빨라, 하지만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다"고 했다. 인간 김종인으로 스며들었다고. </p> <p contents-hash="198efab103a97854b6c7ce2dd4bee95e50b4ff84d84cb71fdd93193b533ff06d" dmcf-pid="6Tx6NRlovD" dmcf-ptype="general">회식할때 1/N을 했는지 묻자 카이는 "회식 처음 얻어먹을 때 당연히 법인카드인 줄 알았더니 센터장님이 사비로 계산했더라"며 "이후 더 소중하게 먹게됐다 센터장님 앞에서 더 감사함을 표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966a07db43ef1d1dfb57eab23398041a2da42eb487a24348bff2f68ad51c653" dmcf-pid="PyMPjeSgvE" dmcf-ptype="general">이어 직원들에 대해 카이는 "내 앞에서 정치얘기 하신다 특히 이렇게 하면 2천만원 모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다"며 웃음, "사실 군적금으로 주식을 시작해 챗GPT에게 물었다, 주식전문 챗GPT가 있어 근데 믿고 샀더니내가 하는 말 다 믿지 말라고 해, 투자는 본인 몫이라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p> <p contents-hash="36ba9e49669540bc20c38f2507a894324e2800e155a1b3d8383d5b013bb065f6" dmcf-pid="QWRQAdvah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사기를 당한 적 있다는 카이는 중고거래로 한 명품 코트를 샀다며 "40만원정도 싸게 나왔다"며 "근데 어떤 분이 혹시 이분에게 옷 샀냐고 하더라, 알고보니 가품, 같이 신고하자고 도움요청했다"고 했다. 카이는 "근데 카이로, 가품 사기당한다고 기사나면 애매하다"며 신고할 수 없었던 난감한 상황을 전한 것. 카이는 "혹시나 '카이 큰일났다'고 기사나도 막상 별거 아니지 않나"라며 웃음, 현재 그 코트는 쳐박혀있다고 하자 장도연은 "나 달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가 알려줄텐데 공부해야 되나요?”…‘공부의신’에게 물었더니 04-02 다음 박해준, 불륜남에서 유니콘 남편으로…"침도 못 뱉어, 행동거지 조심"('폭싹') [TEN인터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