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성형 전 굴욕담 “길거리 캐스팅 노렸는데 아무도 안 쳐다봐” (K-밥) 작성일 04-0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3cM9kP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a5432b452edf3995357ea51943d5915e48a8620d57065e95af684bf342418" dmcf-pid="0M0kR2EQ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72445917xuye.jpg" data-org-width="650" dmcf-mid="tiIVFyf5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72445917xu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68c818e9aca55de03c07258b333d7b433a6cee91e13f0fd86f9053d93a962" dmcf-pid="pBTebFdz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72446088ewvg.jpg" data-org-width="650" dmcf-mid="FfFg8za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72446088ew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UbydK3JqS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c16b365f7e331bac39c516ada1cbb92dc9b1dfcbde12728c0aa0c95ee1f2dd4" dmcf-pid="uKWJ90iBvE" dmcf-ptype="general">황광희가 압구정 길거리 캐스팅을 노렸던 과거를 셀프 폭로한다. </p> <p contents-hash="17b3363c49f8a44e1844d4d7ad45cb871c065f5d2726b82cf8fa4d7b3c860c1a" dmcf-pid="79Yi2pnbWk" dmcf-ptype="general">4월 2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S 비주얼 먹방쇼 ‘올 어바웃 K-밥’(올 어바웃 케이밥) 3회에서 황광희, 윤두준, 조서형이 ‘K-밥 5호점’과 ‘K-밥 6호점’을 찾아 ‘K-밥 키워드’로 선정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맞춤 메뉴로 먹케미를 발산한다. </p> <p contents-hash="c231bdb820b5c3cc2af8d4e907eefa8f021911849f2e457bf5fbe57ba35abaca" dmcf-pid="z2GnVULKhc" dmcf-ptype="general">이날 황광희는 첫 번째 메뉴로 오리고기를 언급한다. 윤두준은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고 한다”며 격하게 반기고, 황광희는 “맞다. 막 뺏어 먹으라고 한다”고 오리고기의 효능을 강조한다. 이때 조서형 셰프는 “남에 입에 있는 것도 뺏어 먹으라고 한다”며 더 센 발언을 투척한다. 화들짝 놀란 황광희는 “난 그렇게는 못 들었다. 그럼 내 입에 있는 것도 뺏어 먹을 거냐?”고 받아쳐 조서형을 빵 터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3135d50b1eb8acffd3c8470da811779acf50eaf8cf99249be5ea607f68f0d07" dmcf-pid="qVHLfuo9CA" dmcf-ptype="general">유쾌한 케미 속, ‘K-밥 5호점’ 후보 식당에서 오리고기를 즐기던 황광희는 “이 프로그램 아니었으면 먹는 재미를 몰랐을 거다. (그동안은) 먹는 재미를 몰랐었다”고 고백한다. ‘종이인형’에서 ‘먹방인형’으로 재탄생해 먹방의 재미를 알게 됐다는 황광희는 다음으로 압구정 로데오로 이동해 ‘K-밥 6호점’ 후보 식당을 찾아간다. </p> <p contents-hash="a93f96bbea5dd1bc9b202b5c7fb4b161337db5e9cc7764089b969c7c64890af0" dmcf-pid="BfXo47g2vj" dmcf-ptype="general">길을 걷던 중 황광희는 “압구정에 얽힌 추억이 있다”며 운을 떼더니 “데뷔 전에 일산에 살았는데, 압구정에 가면 길거리 캐스팅이 되는 줄 알고 압구정역 3번 출구에 내렸다. 그런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다”고 씁쓸한 기억을 소환한다. 이어 “성형을 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좀 쳐다봐주더라”고 셀프 폭로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p> <p contents-hash="6336e2be06d8caa216e6b0632a99b5800640a730c9044d0f0a5562ae31c9f8fd" dmcf-pid="b4Zg8zaVlN" dmcf-ptype="general">이윽고 ‘K-밥 6호점’ 후보 식당에 도착한 황광희는 다양한 ‘K-일식’ 메뉴를 훑어보던 중, ‘흑규카츠’에 대해 “흙을 뿌려서 만든 건가?”라며 맛을 궁금해 한다. 반면 조서형은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서 ‘흑수저 팀’으로 출연했던 것을 떠올리며 “흑수저 트라우마가 있다”고 호소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윤두준은 웰컴 푸드로 자색 고구마칩이 나오자 “아무 것도 안 하고 진짜 말렸나 보다”라고 하더니 “왜 이렇게 맛있냐? 미치겠다. 이거 눈앞에서 치워 달라”고 하소연해 폭소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KPtjQbA8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QFAxKc6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 김은숙 명대사에 팩폭 “男 입장에선 오글거려요” 04-02 다음 "故김새론 친구 8명, 김수현과 미성년 교제 알고 있어" 유족 변호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