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쳐다 봐" 황광희, 압구정에 얽힌 추억 소환(K밥)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AKvwphvM"> <p contents-hash="5fe1698ee338521e105d34ac62b7f2e592385901af85e69400a556b4e0e1851f" dmcf-pid="7Ld3woGkCx" dmcf-ptype="general">채널S ‘올 어바웃 K-밥’의 MC 황광희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K-밥’을 소개하던 중 압구정 길거리 캐스팅을 노렸던 과거를 셀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b07504100355578b614292d0867faee21c250475c22133dbc47d6cc1f119e" dmcf-pid="zoJ0rgH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MBC/20250402073340334rxpo.jpg" data-org-width="786" dmcf-mid="780nSD0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MBC/20250402073340334rx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c5b9e7f0aa70744836c8caca2478651052e282ad7677232aff73357f9f37f9" dmcf-pid="qgipmaXDyP" dmcf-ptype="general">2일(오늘) 저녁 8시 방송하는 채널S 비주얼 먹방쇼 ‘올 어바웃 K-밥’(올 어바웃 케이밥) 3회에서 황광희, 윤두준, 조서형이 ‘K-밥 5호점’과 ‘K-밥 6호점’을 찾아 ‘K-밥 키워드’로 선정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맞춤 메뉴로 먹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3fbcb59ebdbffc80dd6a32fc100d9f79f9fd7d64737ec6e69be6eede4f137b1" dmcf-pid="BanUsNZwl6" dmcf-ptype="general">이날 황광희는 첫 번째 메뉴로 오리고기를 언급한다. 윤두준은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고 한다”며 격하게 반기고, 황광희는 “맞다. 막 뺏어 먹으라고 한다”고 오리고기의 효능을 강조한다. 이때 ‘장사천재’ 조서형 셰프는 “남에 입에 있는 것도 뺏어 먹으라고 한다”며 더 센 발언을 투척한다. 화들짝 놀란 황광희는 “난 그렇게는 못 들었다. 그럼 내 입에 있는 것도 뺏어 먹을 거냐?”고 받아쳐 조서형을 빵 터지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d360c1b4fd45b63a52c1a3701d5ebfbe96a0e520e43af98a57fc4eeb9a33222c" dmcf-pid="bNLuOj5rS8" dmcf-ptype="general">유쾌한 케미 속, ‘K-밥 5호점’ 후보 식당에서 오리고기를 즐기던 황광희는 “이 프로그램 아니었으면 먹는 재미를 몰랐을 거다. (그동안은) 먹는 재미를 몰랐었다”고 고백한다. ‘종이인형’에서 ‘먹방인형’으로 재탄생해 ‘먹방’의 재미를 알게 됐다는 황광희는 다음으로 압구정 로데오로 이동해 ‘K-밥 6호점’ 후보 식당을 찾아간다. 그런데 길을 걷던 중 그는 “압구정에 얽힌 추억이 있다”며 운을 떼더니 “데뷔 전에 일산에 살았는데, 압구정에 가면 길거리 캐스팅이 되는 줄 알고 압구정역 3번 출구에 내렸다. 그런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다”고 씁쓸한 기억을 소환한다. 이어 “성형을 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좀 쳐다봐주더라”고 셀프 폭로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p> <p contents-hash="2458ea42e0ba9c2fbe6a78a45c772018644ddb56ae6b827cdd3203f800370411" dmcf-pid="Kjo7IA1mW4" dmcf-ptype="general">이윽고, ‘K-밥 6호점’ 후보 식당에 도착한 황광희는 다양한 ‘K-일식’ 메뉴를 훑어보던 중, ‘흑규카츠’에 대해 “흙을 뿌려서 만든 건가?”라며 맛을 궁금해 한다. 반면 조서형은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서 ‘흑수저 팀’으로 출연했던 것을 떠올리며 “흑수저 트라우마가 있다”고 호소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윤두준은 웰컴 푸드로 자색 고구마칩이 나오자 “아무 것도 안 하고 진짜 말렸나 보다”라고 하더니 “왜 이렇게 맛있냐? 미치겠다. 이거 눈앞에서 치워 달라”고 하소연해 폭소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8bfb1dfa10d741b974a08d8e25692a8432e8e5ca3f28b23975a1ec704d7dce4e" dmcf-pid="9AgzCctsSf" dmcf-ptype="general">과연 이들이 ‘K-일식’ 맛집에서 주문한 ‘흑규카츠’가 무엇일지와, 먹던 고기도 뺏어 먹으려 한 오리고기 먹방 현장은 2일(오늘) 저녁 8시 방송하는 ‘올 어바웃 K-밥’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c4750f91895655c43b11dacc20cf1e1d9b4ae4e3669adcb7532c82139bd68ebb" dmcf-pid="2caqhkFOCV"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채널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HOT' 빌보드 200 2주째 차트인..핫한 존재감 04-02 다음 故김새론 측 "김수현과 교제, 알고 있는 친구만 8명…성명서 작성" (사건파일 24)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