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빈소 마련…상주 노엘, 조문객 맞는다 "너무 염려 말라"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Q4LP6qNf1C">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x8oQPBj4H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102e07fbfdfb7cc7fe450b9d26688fc8c1bfea6697b593340d131405179be" dmcf-pid="yltTvwph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장제원 의원(왼쪽), 장용준(노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075102304rfbo.jpg" data-org-width="600" dmcf-mid="6K0YWs7v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075102304rf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장제원 의원(왼쪽), 장용준(노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d0476753432846a12eda7836719c2bffe8aaa0eb8d8686eb34d7f649889bf" dmcf-pid="WkvwDLYcts" dmcf-ptype="general"><br>래퍼 노엘(장용준·24) 아버지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가 마련된다. 노엘은 상주로서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br><br>2일 유족 등에 따르면 장제원 전 의원의 빈소는 이날 오전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부산 실로암공원묘원이다.<br><br>고인의 외아들인 노엘은 지난 1일부터 빈소를 준비하며 조문객들을 맞을 채비를 하며 끝내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br><br>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br><br>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을 지내던 당시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됐다. 장 전 의원은 성폭력 사실을 전면 부인해 왔다. A씨 측은 1일 오전 10시 장 전 의원의 성폭력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었으나, 고인의 사망으로 취소됐다.<br><br>한편, 노엘은 부친 사망 이후인 지난달 31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을 향해 손편지를 남겨 의아함을 자아냈다. 부친상을 당한 상황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손편지를 공개 게재한 것이 부적절하게 다가왔기 때문.<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02a9689c69f7dce4b09a36b484a696fb5db4de84221a7e1da90f19c27802d" dmcf-pid="YETrwoG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노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075102636apzn.jpg" data-org-width="647" dmcf-mid="PgJ4fuo9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10asia/20250402075102636ap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노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352ae7e2cd62bdf74c3c343fcbd8ac23297d23a41c57f2044ad20dac99977" dmcf-pid="GDymrgHEXr" dmcf-ptype="general">손편지에서 노엘은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를 받았다고 얘기해 주어서 고마워.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더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서 너네를 부끄럽지 않게 할게. 날 떠난 친구들 또 팬들 아니면 사랑이 조금은 식어서 멀리서나마 조용히 응원해 주는 녀석들 다 내 청춘을 함께 했었던 좋은 추억이고 다시 돌아오려면 언제든지 다시"라는 등의 내용이었다.<br><br>이에 노엘의 SNS에는 위로와 애도의 메시지도 전해졌지만, 한편으로는 비난과 조롱의 내용이 담긴 악플도 많았다. 이에 노엘은 해당 손편지 게시글을 삭제했다. <br><br>이와 관련 노엘은 1일 팬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방에서 "이걸 이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어 한참을 생각하다가 쓰는 글인데 그래도 걱정들 많이 하는 것 같아 이렇게 쓴다"고 운을 뗐다.<br><br>노엘은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며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들 말라"고 전했다. 이는 이날 부친상을 당한 노엘의 SNS에 악플과 조롱 등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한 말로 풀이된다. 그는 "날이 너무 좋다. 너희들도 꼭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다들"이라고 인사했다.<br><br>노엘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나, 사생활 이슈로 프로그램 중도 하차했다. 2019년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년 뒤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동일하게 징역 1년을 선고받아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br><b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최수호, 린과 맞대결 #치명적 04-02 다음 방탄소년단 진, 박형식과 황홀 美男 투샷..'폭발적 반응'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