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챔피언스 인천 개막… 팬들 응원에 선수들도 승전보 [AI영상뉴스] 작성일 04-02 94 목록 <div class="simplebox" style="text-align:center;"><div class="simplebox-content video_84919" data-idxno="84919" data-type="video"><center><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6" scrolling="no" src="https://tv.naver.com/embed/73247033" width="544"></iframe></center></div></div><br><br>[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 WTT 챔피언스 인천 2025가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막했습니다.<br><br>이번 대회는 WTT 메이저급인 그랜드 스매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의 대회로, 세계 탁구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2/0000542593_001_20250402080022319.jpg" alt="" /><em class="img_desc">▲ 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막한 WTT 챔피언스 2025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대회 첫 날 1회전 경기에 나섰던 서효원과 주천희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br><br>서효원은 세계랭킹 35위 주율링을 상대로 고전하며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했고, 주천희는 호주의 류앙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2/0000542593_002_20250402080022368.jpg" alt="" /><em class="img_desc">▲ 주천희 선수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주천희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혔습니다.<br><br><strong>주천희 | 삼성생명 / 탁구 국가대표</strong><br><br><strong>"어제 인도 갔다 와서 좀 피곤한데 생각보다 좀 쉽게 이기고 기분 좋습니다. 일단은 관중분들이 저한테 응원하는 것도 많고 그리고 인천에서 하니까 뭔가 저도 너무 잘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strong><br><br><strong>"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인천에서 또 오시는 분도 있고 안 오시는 팬도 있지만 너무 감사하고 저도 포기하지 않고 한 포인트씩 더 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strong><br><br>오후에 열린 경기에서는 장우진과 이상수가 각각 가오 청 루이와 세계 6위 펠릭스 레브런을 꺽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선수 모두 팬들에 응원이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2/0000542593_003_20250402080022411.jpg" alt="" /><em class="img_desc">▲ 장우진 ⓒ곽혜미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02/0000542593_004_20250402080022458.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수 선수 ⓒ곽혜미 기자</em></span></div><br><br><strong>장우진 | 세아 / 탁구 국가대표</strong><br><br><strong>"항상 중국에서만 느끼던 상대 입장으로 많이 느끼던 감정을 홈에서 저한테 응원을 많이 지지해 주시는 거를 느끼면서 그냥 입장할 때부터 뭔가 모르게 되게 뭐라고 그래야 될까 자랑스럽고 또 내가 대표로 뛴다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느껴져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그런 저만의 자신감이 좀 생겼던 것 같습니다"</strong><br><br><strong>이상수 | 삼성생명</strong><br><br><strong>"아무래도 홈에서 했을 때는 확실히 힘을 좀 많이 받는 것 같다. 저도 이렇게 돌아보면 한국에서 시합을 했을 때 좀 많이 잘했었던 것 같고 한국 사람 특징이라고나 할까 응원을 해 주시면 거기에 힘을 많이 받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서 정말 힘이 많이 됬다"</strong><br><br>대회 2일차인 2일에는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첫 경기에 나섭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리1호기로 원전 해체 도전하는 韓…안전한 해체기술 검증 숙제 04-02 다음 노장은 살아있다 경륜 1기 허은회 6기 박종현 활약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