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파산' 윤정수 "노년은 안전하게 보내고파"…해외살이 도전 (살아보고서)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Q1Dyf5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6e4c88a55012a9172c903516a1c47e201853d1b18b30c9d4a77058beefaa7" dmcf-pid="YjxtwW41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081514293nvfm.jpg" data-org-width="550" dmcf-mid="xRSpOXQ0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081514293nv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6823d99fb58fc190c1085af3ce4626656bf722179e08fc1302438aea93f812" dmcf-pid="GAMFrY8t5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살아보고서'의 MC 김성주가 키르기스스탄의 매력에 푹 빠져 "내가 가야겠다고"고 외치는가 하면 현지 진출 야망까지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4a4e4336a7c13d7c08aa5af199b423d6017187e208fb8c42e7da5f2c47bdaf69" dmcf-pid="HcR3mG6F1V"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방송인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b0e985f593c8486a18665ce80bf373d11af2f4769f6221b103b7a9ec02d2c55" dmcf-pid="Xke0sHP3t2"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전망이 탁 트이고, 물가가 저렴한 나라를 가고 싶다"고 '해외살이 로망'을 밝힌다. 이에 제이쓴과 이지혜는 각기 키르기스스탄과 라오스를 추천한다. 특히 이들은 하루에 '1인당 1만 원'으로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초저가' 해외살이 정보를 대방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f76825ab459ba9f7f00aa02a7be46f65d368b8a4ad4c57c806080385cfa8b82" dmcf-pid="ZEdpOXQ0G9" dmcf-ptype="general">우선 제이쓴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물가가 저렴한 나라 키르기스스탄에 거주 중인 '살아본 가이드' 배경한을 소환한다. 배경한은 윤정수를 위해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가서 '1만 원으로 장보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f2c32a1424ee6c9f0c0217aad5c9fab67d02944653642f2e6af3dd7995c9e9f0" dmcf-pid="5AMFrY8ttK" dmcf-ptype="general">이 시장에서는 당근이 1kg에 670원, 감자는 1kg에 330원, 원산지답게 사과는 1kg에 1,200원에 판매되고 있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또한 소고기 가격도 상상을 초월하게 저렴한데, 이에 윤정수는 "(물가가 한국과 비교하면) 거의 열배나 저렴한 것 같다"며 '동갑내기 친구' 김성주에게 "100만원만 빌려 달라"고 당당히 요청한다. </p> <p contents-hash="a202292ba43e1b469181669fc59e52117c05157e0d5b304849bd8a6392cd848a" dmcf-pid="1cR3mG6F1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성주가 내게 100만원을 주면, 난 1000만원을 가져가는 셈"이라고 기적의 계산법을 가동한다. 당황한 김성주는 "그러면 내가 10만원을 빌려주는 게 맞지"라고 침착하게 대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e17c8feac70e69c3a5f1891ff0846d1fafb6fe431ab78c08e869d6c510272" dmcf-pid="tke0sHP3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081515787aqkq.jpg" data-org-width="550" dmcf-mid="yK3rQNZw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081515787aq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59098cda6e0a3b973db53a8fdf58eaec6e88a681eef910ba3fbb1f756eefc1" dmcf-pid="FEdpOXQ0Xq" dmcf-ptype="general">저렴한 물가에 이어 '살아본 가이드'는 키르기스스탄의 아름다운 풍광도 어필한다. 그는 촌케민 국립공원의 설원 위에서 승마를 즐기는 모습과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정 호수인 이식쿨 호에서 바라본 은하수 야경을 공개한다. 흡사 CG처럼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의 항연을 본 김성주는 "저기는 내가 가야겠다. 대박이다"라며 연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0ce02ecd57d16ffe9f949a6206d74626cf6ac6184faca3ce764c46778a83d601" dmcf-pid="3DJUIZxpX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키르기스스탄 시장에서는 한국산 제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현지 상인은 "한국산 인삼, 의약품, 콜라겐, 비타민, 화장품 등이 인기가 많다"고 설명한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들도 '오징어 게임'을 알고 있어 한류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0cc32261f7de73ef1cea34cde6b254caf585d12a0be512e3e0a660de7747fc6c" dmcf-pid="0wiuC5MUt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살아본 가이드'는 "한국어 공부에 대한 수요도 높다"고 설명하고, 김성주는 "아나운서 출신인 내가 가야겠네"라고 현지 진출 의욕을 드러낸다. 이지혜 역시 "난 한국어도 되고 K팝도 할 수 있다"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1fa02f2be77b6224c863352998d819bf54b55681b1d2442ff7b2615538d09cbb" dmcf-pid="prn7h1Rutu"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지혜는 키르기스스탄 못지않게 물가가 저렴한 라오스를 소개한다. 실제로 '살아본 가이드'로 나선 장만준, 나리, 장세현 가족은 3만 원으로 아침 식사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빠뚜싸이 관광, 야시장 투어까지 모두 즐긴 뒤 "돈이 남았다"고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b33b880e983714a4f5b3fb5f4a62455e40d734a7ef066b39d15b2051a926d813" dmcf-pid="UmLzlte75U" dmcf-ptype="general">또한 장만준은 "교육비, 전기세, 휴대폰 요금 등을 포함한 세 가족의 한 달 생활비가 150만 원, 1인 기준 약 50만 원"이라고 밝혀 윤정수를 놀라게 한다. 뜨거운 관심 속, 이지혜는 라오스의 '빠뚜싸이' 독립 기념문에서 내려다본 비엔티안 전경을 보여주면서 탁 트인 전망을 원하는 윤정수의 취향을 저격한다. </p> <p contents-hash="6c11e69ca52c51f90471a4ef6b2aee147a9f04d2749e067e342c531a796457db" dmcf-pid="uZIR0fwMtp"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던 윤정수는 "이제는 풍파를 멀리하고 노년을 안전하게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이지혜는 "사기도 당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으니 멋진 뷰를 보며 힐링하길 바란다"며 라오스를 깨알 어필한다.</p> <p contents-hash="00b2b8bf91ad68089a17579e952d11cd26d7059a1e9d8c54b101cc3b5e7d6269" dmcf-pid="75Cep4rRH0" dmcf-ptype="general">'살아보고서'는 2일 오후 10시 20분 MBN·MBC드라마넷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b8ac8225c2ee2a619b174282c6d627333b1f48dd3b172540e9495e1d0ae7d43" dmcf-pid="z1hdU8meY3" dmcf-ptype="general">사진=MBN, MBC드라마넷</p> <p contents-hash="243d55401e22514902319be392e8e7a13076ddc6f18cda13167890faf8e042d6" dmcf-pid="qtlJu6sdHF"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2주 연속 '빌보드 200' 진입 04-02 다음 빅톤 출신 임세준, 5월 16일 솔로 데뷔→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