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파친코2' 강태주, 앤드마크 전속계약 새 출발 작성일 04-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K35bA8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c3c4fb30bf0104cc101e54646725fe388e79b37547a5dc78de8ea0c1d2c1e6" dmcf-pid="zW901Kc6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2648516terb.jpg" data-org-width="560" dmcf-mid="ULwoJD0C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2648516ter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78d9a6cce07765e7c24c9f95ab1480ccf64782a7dc54a907c8716cd7c55fdcb" dmcf-pid="qY2pt9kPzr" dmcf-ptype="general"> 라이징 강태주가 새 소속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br> <br> 앤드마크는 2일 강태주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강태주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사는 강태주의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br> <br> 강태주는 박훈정 감독 영화 '귀공자'에서 19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돼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자연스러운 영어 및 액션 연기로 눈도장을 찍으면서 제43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8ad1d1d64a71e0544b31cb569dd5fa3fd21f0084c16373c01b62fea6fbf56" dmcf-pid="BGVUF2EQ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2650388tsnh.jpg" data-org-width="559" dmcf-mid="uxwoJD0C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2650388tsn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6990a9d5bdc532f0cdb4a4ccc29e91291705266d47559d2276aee85dec02ff" dmcf-pid="bHfu3VDxFD" dmcf-ptype="general"> 또한 글로벌 화제작 '파친코' 시즌2 에서는 선자(김민하 분)의 첫째 아들 노아 역을 맡아 실제 일본인으로 착각할 정도의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 앤드마크에 새로 터를 잡게 된 강태주는 "앤드마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br> <br> 영어와 일본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유창하게 구사하는 강태주의 강점이 앤드마크와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욱 빛을 발할 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려들 말라" 노엘, 父 장제원 빈소 지키며 끝내 눈물 04-02 다음 정지선 셰프 “여행 가면 1일 15끼 먹어, 메뉴 10개 이상” 공부법 다르네(홈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