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의외의 축가 공포증? “압박감 때문에 미치겠어”[인터뷰③] 작성일 04-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blOXQ0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eb30f638db66590038e10cff886baacce1e157b65d1434876ea72d51ede2a" dmcf-pid="3avJMA1m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로이킴. 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82619776hjet.jpg" data-org-width="1100" dmcf-mid="tSfWSFdz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82619776hj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로이킴.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a3968f6165978308c5b17e60a09a7b839285020d2265e3802dde7a58e6c714" dmcf-pid="0NTiRctsFh" dmcf-ptype="general"><br><br>가수 로이킴이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것이 무섭다고 고백했다.<br><br>31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로이킴의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앞서 로이킴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통해 멜론 차트 TOP10에 안착하며 발라드 강자임을 입증했다. 이 노래는 발매 24주차인 올해 3월 30일에도 멜론 톱 20위 권에 머물러있었다.<br><br>해당 곡에 대해 로이킴은 “정말 친한 지인들이나 가족들에게 축가를 부탁받을 때 다른 곳에서 많이 하지 않는 노래를 하려고 하면 늘 다 이별노래였다. 정말 사랑만을 외치고 축가를 위한 곡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자신이 결혼하게 된다면 어떤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지 고민한 끝에 나왔다는 이 노래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팬들의 반응을 얻기도 했다. 로이킴은 “너가 안 해봐서 모른다. 사랑은 또 다른 거라고 말씀하시지만 예술고 음악은 이상적인 것과 낭만적인 것을 바라보고 써야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br><br>그런가 하면 로이킴은 축가를 부르는 일이 무섭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로이킴은 “축가를 무서워 해서 잘 안 한다. 음향이 원하는 대로 준비가 안 되어 있고, (하객들은) 가수가 얼마나 노래를 잘 부르나 귀를 쫑긋하고 있다. 또 (결혼하는)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부르는 게 어렵다”고 털어놓으며 “수천 명, 수만명 앞도 긴장이 되지만 축가도 잘 불러야겠다는 압박감 때문에 미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이후로 발매되는 로이킴의 새 싱글 ‘있는 모습 그대로’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공자'·'파친코2' 강태주, 전종서와 한솥밥 …앤드마크 전속계약 [공식] 04-02 다음 "염려들 말라" 노엘, 父 장제원 빈소 지키며 끝내 눈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