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김희재·박지현, 日 열도 달궜다! (더트롯쇼)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vGos7v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6d119ebb7f35f510311de98e3000a6a7b23eb181026f0de9219bbd508e916" dmcf-pid="VETHgOzT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김희재·박지현, 日 열도 달궜다! (사진: 스튜디오엠앤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082503850ocyw.jpg" data-org-width="680" dmcf-mid="9NnNqxCn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bntnews/20250402082503850oc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김희재·박지현, 日 열도 달궜다! (사진: 스튜디오엠앤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810092304d73851e9d6e3c652f59950e480a2080e2f1512585ba18b73a89ff" dmcf-pid="fDyXaIqyeQ" dmcf-ptype="general"> <br>한일 톱 가수들이 ‘더 트롯쇼 IN JAPAN’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22cee23b093eeda8bfead0672b11fd10a4c82d1b266ab4af95a6c83730400b2f" dmcf-pid="4wWZNCBWRP" dmcf-ptype="general">‘더 트롯쇼 IN JAPAN’은 지난달 10일,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더 트롯쇼 IN JAPAN’은 대한민국 트로트와 일본 J-POP을 대표하는 최정상 가수들이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4a338c0f53e5a5397efec3fa8771b702d41904f1725d7167651c2d4e91f09b1" dmcf-pid="8rY5jhbYn6" dmcf-ptype="general">한국 대표로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안성훈, 진성, 홍지윤, 황윤성 등 12명의 가수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명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일본에서는 국민 가수 마츠자키 시게루와 ‘한일가왕전’으로 주목받은 우타고코로 리에 등이 J-POP 명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p> <p contents-hash="a6791741c03d230351c3ad4405ba29bd56eaf35448cc032f80aaf6807a26264f" dmcf-pid="6mG1AlKGL8" dmcf-ptype="general">특히, 양국 가수들의 컬래버 무대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손태진과 우타고코로 리에는 일본 전설적 가수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송가인과 안성훈은 한국 트로트 명곡 한정무의 ‘꿈에 본 고향’을 함께 부르며 진한 감성을 전달했다. 또한, 송민준과 황윤성이 일본 인기 그룹 Tube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열창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35bca341100fd930e227396ffa547d2fba685fd1e8bcd3478306698f6e10f4ad" dmcf-pid="PsHtcS9He4"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을 운영하는 스튜디오엠앤씨가 참여한 첫 글로벌 콘서트로,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튜디오엠앤씨는 트로트와 J-POP을 접목한 고품격 무대를 통해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1f3ac57979c2e55a44219b46b48d96c8a7c955df77168ba7117ba2e75516717b" dmcf-pid="QOXFkv2Xnf"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엠앤씨 관계자는 "스타플래닛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연, 콘서트,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0aebbc375ac6728e791f81acc0774262fcfeea561e4400905ca5ab16e062f2" dmcf-pid="xETHgOzTnV" dmcf-ptype="general">한편, 스타플래닛과 마루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고, SBS미디어넷이 주최한 ‘더 트롯쇼 IN JAPAN’의 감동적인 무대는 추후 방송될 예정이다.<br>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독자 15만' 이시언, 충격적인 유튜브 수익 "2년 반 동안 수입 0원" 04-02 다음 윤정수, 요즘에도 힘든가…'동갑' 김성주에 "100만 원만 빌려줘" 요청 ('살아보고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