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변호사 양나래 “불륜? 배우자는 숨소리만 들어도 알아” 작성일 04-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5kaIqy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efd3ba36d9315720c388b5352b21318e634b95ca83b8f27e0e57d21e34e30" dmcf-pid="YT1ENCBW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3509351tpso.jpg" data-org-width="560" dmcf-mid="ymA2qxCn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083509351tp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3856390e72ae78baf73c96f22a55550c717daf9f9ab8f1506e191f6d51589d" dmcf-pid="GytDjhbY7v" dmcf-ptype="general">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기상천외한 이혼 사례들을 공개한다. <br> <br> 2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이대우 형사, 변호사 양나래,, 가수 딘딘이 출연하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다. <br> <br> 양나래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이혼 관련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시원한 입담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리고 있다. 그는 개인기로 출연자들을 웃게 하는가 하면, 쏟아지는 이혼 관련 질문들에 막힘없이 답해주며 10년차 이혼 전문 변호사의 저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br> <br> 양나래는 국가에서 발표한 통계상 이혼율은 낮아졌지만, 체감상 이혼율이 늘어난 것 같다고 밝힌다. 최근 결혼을 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혼인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면서, 4년 미만의 사실혼에 대한 이혼 소송이 늘어났다는 것. <br> <br> 이혼 사유 중 부동의 1위는 '불륜'이라는 사실과 함께 이혼 변호사의 '승소율'만 믿으면 안 된다며 그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배우자의 불륜은 숨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다”면서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br> <br> '막장 불륜' 이혼 사례들도 등장한다. 운동만 하고 오면 활력이 넘치는 아내의 모습에 불륜을 눈치챈 남편이 아내의 '메모장'을 봤다가 깜짝 놀란 이유, 자녀의 말 한 마디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 등이다. 양나래 변호사는 이혼을 결심한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라디오스타'에서 함께 전할 계획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MBC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민박집에 진심이네 “진 제정신 잡고 지예은 배 면허까지 따”(대환장 기안장) 04-02 다음 김종민, 난관 봉착…전현무 "예비 신부에게 뇌섹남 어필해야" (전현무계획2)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