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부도→큰 빚 진 父, 아직 생사 몰라” 가수 유지우의 뭉클 사연(아침마당)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UaIZxp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4d7b58f7f29b651daed946b6d22ef6df852bfb31667b14ca8ab72518fbe42" dmcf-pid="ybA3Viyj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우/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84547551ojps.jpg" data-org-width="559" dmcf-mid="QwSfnrUl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084547551oj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우/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WKc0fnWA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6b5cc275a539648eddeeff0ae5c44e79372dd51ccd30961c67118b6949db2868" dmcf-pid="Y9kp4LYclW" dmcf-ptype="general">'도전 꿈의 무대' 유지우가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5c900e4c3154f41090601d643394188c6b62c967316d899d7212e0967081835" dmcf-pid="G2EU8oGkCy"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2aa02ce15896db97071b003bab027d11da2a7720b30f1291c935f7bc90b9300e" dmcf-pid="HFdWU8meTT" dmcf-ptype="general">무대에 선 유지우는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는 유지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제가 어린 시절 아버지 사업이 부도났다. 아버지는 큰 빚을 지고 피해다녔고 지금도 생사를 모른다. 그래서 어머니는 낮에는 직장에 다니고 밤에는 식당에서 일을 하며 홀로 자식 키우고 빚도 갚았다"고 유년 시절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6f82d782070c50a5051baf8390544dba84a0fd77f8ae062210de33c20fc7ffa5" dmcf-pid="X3JYu6sdvv"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삶이 너무 힘들어 점점 술에 의존하셨고 제게 화를 푸셨다"며 "그 당시 저는 부모님이 원망스러웠다. 그러다 어느 날 어머니와 술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나눴고 그때서야 어머니의 고달픈 삶을 이해하게 됐다. 어머니와 저는 펑펑 울며 서로 미안하다고 했다. 엄마는 TV 속 가수보다 제 노래가 더 위로가 된다고 한다.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d70b88dd9d2c24df0c942f6cc8d4c3da347670eb40a1fd297b643c8bc75fc60" dmcf-pid="Z0iG7POJWS" dmcf-ptype="general">유지우는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했고, 무대를 본 진시몬은 "노래는 음정, 박자보다 감정이 중요하다. 소름이 돋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5pnHzQIiv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ULXqxCn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추어’ 런던부터 이스탄불까지 글로벌 로케 비하인드 04-02 다음 "'롤러코스터' DNA 받아" 하정우 세 번째 감독작 '로비', 호평 쏟아지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