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악플 테러…소속사 "아티스트 보호할 것" 작성일 04-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RUOXQ0o9"> <p contents-hash="43889bcc24c87ed3edb27c13ea86d61e5f4a2315ea19cb390a74ff72eac88e43" dmcf-pid="W6vgBMhLAK" dmcf-ptype="general"><br><strong>노엘, 부친상 이후 SNS에 악성 댓글 이어져<br>노엘 "내 걱정 하지 말라, 잘 보내드리고 올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6f09e46efb2f137910e6f0e31dc752a2baf53f9939ec12fe15098d6623802" dmcf-pid="YPTabRlo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왼쪽)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 소속사가 악성 댓글을 다는 이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더팩트 DB, 인디고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HEFACT/20250402090515507uhsy.jpg" data-org-width="640" dmcf-mid="xDqTLmuS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HEFACT/20250402090515507uh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왼쪽)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 소속사가 악성 댓글을 다는 이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더팩트 DB, 인디고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a8b573cf4a8f8cd1945c9ea296ff68d288cb59b4bbd7419e47f288219aa280" dmcf-pid="GQyNKeSgj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부친상을 당한 래퍼 노엘 소속사가 악성 댓글 자제를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561624398082568cce675a62d39ec1e1bc0096f7b8876e0dce3ec2b937e40266" dmcf-pid="HxWj9dvaaq" dmcf-ptype="general">노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1일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공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f75320d9c26344e39a1de3007a87256304dc1d83479eee37ac95f3a90fd50d1" dmcf-pid="XMYA2JTNaz"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며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된다.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7de57240219b7aca83325f97dca3d1f8a2283000338996b0372a59bc9dbed51" dmcf-pid="ZRGcViyjN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엇보다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3a4114f89fa8c1c5d40118e3c3c5b0ce964f6e7de5814e42791d911f11fbc9" dmcf-pid="5JZD8oGkju" dmcf-ptype="general">앞서 노엘은 아버지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며 부친상을 당했다. 경찰은 고인에 대해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0cdfec55f236f3b509b3682e4221d76678b6446d0d75197bb21b73c9d22314c" dmcf-pid="1i5w6gHENU"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 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장제원 전 의원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나, A 씨는 당시 성폭력과 관련한 정황이 담겨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dec57d9dbda7ab41cddb41d6d9e8af733ce56772d91b2c6b2d16c289cbb862f" dmcf-pid="tn1rPaXDop" dmcf-ptype="general">이에 A 씨는 1일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전날 장제원 전 의원이 돌연 사망하며 결국 기자회견도 취소됐다. 경찰 수사 역시 당사자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마련됐다.</p> <p contents-hash="e32e364f21d0df2bba7f43f2bf7b42e0ddd2bdd8c3b43957d65d391357f24e5d" dmcf-pid="FLtmQNZwo0" dmcf-ptype="general">이후 노엘은 1일 팬들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방을 통해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라"며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 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09cee8c5972b8ad90001220f611bf85048316bbff5cde45dc1b6b335b8d2ef" dmcf-pid="3oFsxj5rc3"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0g3OMA1mAF"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가슴 아픈 사연 (TOP7 비긴즈) 04-02 다음 '활동중단' 뉴진스, 노래는 꾸준히 인기…'OMG' 8억 스트리밍 돌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