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 SNS, 당분간 소속사가 관리한다..."아티스트 보호 차원" 작성일 04-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uBaIqy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30b53a4656fa9831966913a9dc35fdbf3620d7c7b3e6b70a54dad7db2137c" dmcf-pid="VAq9AlKG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BSfunE/20250402091507442wxwa.jpg" data-org-width="698" dmcf-mid="95naG7g2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BSfunE/20250402091507442wx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ee3c6839f3975f331bd23091226daf8b8f7c5ec9672fa54d790b017e6d9f61" dmcf-pid="fcB2cS9Hv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래퍼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 뮤직 측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소셜미디어 활동을 당분간 회사가 관리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a8040bf4eb363dce99c456b5bf5d9ef9c1884c63683a0f0a6f2a65c88e688bb" dmcf-pid="4kbVkv2XhG" dmcf-ptype="general">1일 인디고뮤직 측은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인디고뮤직 주식회사는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65d76c801d19ebc4a1c95a744920c08cef9b9e43173cf66b3241a010be65f625" dmcf-pid="8EKfETVZyY"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을 삼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4852cb60494242c45232a01130e3e7af7b73fa0b216f0c687dd20e2210469db" dmcf-pid="6D94Dyf5TW" dmcf-ptype="general">인디고 뮤직 측의 조치는 지난달 31일 노엘의 부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하고 몇 시간 만인 1일 노엘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팬들에게 손편지를 남겼던 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c14662cbafdba69ddb26f1d499f70624f9f9e872590118a13a388b7f759243d" dmcf-pid="Pw28wW41Cy" dmcf-ptype="general">당시 노엘은 오는 5월 31일 콘서트를 언급하면서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더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서 너네를 부끄럽지 않게 할게."라고 다짐하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d9465238e5a20fd30ff65bc7d4d72f1c80a4d8ef01340b1a559f53cd458ac7d5" dmcf-pid="QrV6rY8tCT" dmcf-ptype="general">앞서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사망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남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4b995cfdccde380548763560cb1b8ead54b4cee1b1e8fc96b23ef85dce53a2dc" dmcf-pid="xmfPmG6FWv"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1255594f89e51c6e057fe41ebfaade730f89edb95a1922bff66f8906c88cc7a" dmcf-pid="yKCvKeSgWS"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64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가요제 동상' 최여원, 11일 가수 정식 데뷔 [공식] 04-02 다음 강다니엘, 9일 새 싱글 'Mess' 발매...7개월 만의 신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