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 이혼 사례…양나래 변호사 “숨소리만 들어도 불륜 알아” (라스) 작성일 04-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mNwW41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29a863e0fb8ec5a870231a23e9eafedaa189097bf7d47e1c08f8a462c2fd1" dmcf-pid="bZsjrY8t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92558816uydr.png" data-org-width="600" dmcf-mid="q2sjrY8t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92558816uyd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aa26ed85aba47a5d9991d98659a80410d4d0f4a020735f0a960f86a90e7b59" dmcf-pid="K5OAmG6FFv" dmcf-ptype="general"><br><br>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각종 이혼 사례들을 공개한다.<br><br>2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이대우 형사, 변호사 양나래, 가수 딘딘이 출연하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양나래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유튜브도 운영 중인 그는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중. 그는 개인기를 준비해 와 모두를 웃게 하더니, 쏟아지는 질문들에 빠짐없이 답해주면서 1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의 저력을 드러낼 예정이다.<br><br>양나래는 국가에서 발표한 통계상 이혼율은 낮아졌지만, 체감상 이혼율이 늘어난 것 같다고 밝힌다. 최근 결혼을 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혼인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면서, ‘4년 미만’의 사실혼에 대한 이혼 소송이 늘어나 이같이 느꼈다고 한 것.<br><br>또한, 그는 이혼 사유 중 부동의 1위는 ‘불륜’이라는 사실과 함께 이혼 변호사의 ‘승소율’만 믿으면 안 된다며 그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배우자의 불륜은 숨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다’면서 관련 얘기를 들려줘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br><br>양나래는 운동만 하고 오면 활력이 넘치는 아내의 모습에 불륜을 눈치챈 남편이 아내의 메모장을 봤다가 깜짝 놀란 사례를 꺼낸다. 또한 자녀 입에서 나온 한마디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얘기까지 말해 소름을 돋게 했다는 후문이다. 덧붙여 등산 동호회 불륜 표식이 있다며 이를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동의 이혼 사유 1위는 ‘불륜’…숨소리만 들어도 알아”(라스) 04-02 다음 키아누 리브스, ‘존 윅5’로 돌아온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