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양궁대회 결승전, 역대 최장 6일 개최 작성일 04-02 10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9월 7∼12일 5·18민주광장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2/AKR20250402041000054_01_i_P4_20250402093019908.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세계양궁대회 엠블럼<br>[광주양궁대회 조직위 제공]</em></span><br><br>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오는 9월 광주 곳곳을 양궁의 뜨거운 열기로 물들일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최장 6일간 펼쳐진다.<br><br>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결승전 경기를 오는 9월 7∼12일 5·18민주광장에서 6일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br><br> 세계양궁대회 결승전은 통상 3일간 진행됐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1931년 대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6일 일정으로 확대했다. <br><br> 조직위는 광주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회를 더 오랜 기간 즐기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br><br> 장애인양궁대회 결승전도 9월 27일부터 이틀간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br><br> 조직위는 결승 경기를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br><br> 조직회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전 세계에 문화·역사·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축제로 만들 방침이다.<br><br>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을 슬로건으로 내건 광주 세계양궁대회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광주 국제양궁장, 5·18민주광장 등에서 개최된다.<br><br> 대회에는 90여개국 9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다. <br><br> 이어 9월 22∼28일 50여개국 400여명이 참가하는 광주 세계장애인양궁대회가 열린다.<br><br> cbebo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분명 112에 걸었는데"…전화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깜짝' 04-02 다음 제2의 로제를 꿈꾼다...더블랙레이블, 글로벌 오디션 개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