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故장제원 두둔 논란 입 열었다 "죽음 안타깝다고?"[스타이슈] 작성일 04-0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ENgOzTWF">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7hDjaIqyy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d6b851bcd95e9a38556a86e5fe9d04f371dadc22e8872095974b7674d0e15" dmcf-pid="zlwANCB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이, 故 장제원 의원/사진=스타뉴스, 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94610077vcqg.jpg" data-org-width="560" dmcf-mid="phrcjhbY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94610077vc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이, 故 장제원 의원/사진=스타뉴스, 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ad6b496295b1b7900fd207dddb739ad7a2e25cc18e1e689ad143980cefa13a" dmcf-pid="qSrcjhbYT5" dmcf-ptype="general"> <br>가수 테이가 성폭력 혐의 수사를 받다 세상을 떠난 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두둔했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d9cbb91906ad85af484210e93c7689d7161dbc05e389ac4963ef36bced1d8414" dmcf-pid="BvmkAlKGvZ" dmcf-ptype="general">테이는 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오프닝을 통해 "어제 제가 했던 이야기 중에 기사가 난 게 있는데 이야기를 하고 가야될 것 같다"라고 운을 떼고 "누군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그 얘기를 한 게 아니라 상황이 진실을 위해 한 쪽의 발표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렇게 마무리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fc2efae91b163844e14c2a272b237fa5e7b631974a7dc62fb2edb68671ea62" dmcf-pid="bTsEcS9HCX" dmcf-ptype="general">테이는 "내 안에는 나쁜 말, 못된 말, 감정이 담긴 말이 있었지만 중화시키려는 표현이 그렇게 됐다. 그분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게 아니라 그로 인해 생긴 상황이 안타까웠던 것"이라며 "오늘도 문자로 제게 화를 내는 분이 있는데 충분히 이해한다. 기사를 보면 화가 났을 수 있지만 (짐작하시는) 그런 뜻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eee0e10241edec99ec2e378c353581de80362264dc08f332782736683fbfd2" dmcf-pid="KyODkv2XSH" dmcf-ptype="general">테이는 1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진행하던 중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안타깝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b84260f4783af83687705ee26ebc0a173e3fc6ae403b7375cbceabdff4d682" dmcf-pid="971GWULKCG" dmcf-ptype="general">이에 청취자들은 "죽어도 싸다", "하나도 안 안타깝다", "피해자분 너무 고통스러우셨겠다", "죗값 안 치르고 죽어서 안타깝다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daa5f8dba5e9fb8ddd635ea15dbd5455332d4b2b7d8fd20342b814c167a00" dmcf-pid="2ztHYuo9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게시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94611372bcyu.jpg" data-org-width="560" dmcf-mid="UMTCOXQ0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94611372bc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게시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a91c1180bbc60c39af0b7d385870d04ab0a039216b71c0e69a23cdcd004f25" dmcf-pid="VqFXG7g2yW" dmcf-ptype="general"> <br>특히 한 청취자는 "'안타까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분노해야 할 일이다. 죄지은 놈이 벌 받지 않으려고 도망간 거 아니냐. 십여년 동안 고통받은 피해자를 안타까워 해야 한다"고 날선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48def3c746680067f9c6c277b50e28101c73318aeac6f62af064f278aad58628" dmcf-pid="fB3ZHzaVTy"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d2ac17476fdcd2473c97a48f748f8529dea5f887523645f4d020f0473d6fb2ed" dmcf-pid="4b05XqNflT"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8e649da6bd5502f612d16514e69eddafafe8afd7290a732961fea7b36ea7f2" dmcf-pid="8Kp1ZBj4hv" dmcf-ptype="general">앞서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입건돼 수사받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장 전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해 왔다.</p> <p contents-hash="dea7fd74cc0548b25a9a50f701f1fde30caa746e953bb533dfd835c72a92e0ad" dmcf-pid="69Ut5bA8WS" dmcf-ptype="general">이에 A씨 측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 경위 등을 밝힐 예정이었다. 하지만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장 전 의원의 사망으로 수사 중인 성폭력 혐의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4d7304e9f9130a5f6513aeadaa47a5c35f39aaa6f99e8a01d4bfe9d7faf5292" dmcf-pid="P2uF1Kc6yl" dmcf-ptype="general">한편 장 전 의원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71e25cda7d55cb63e3c1db10a9c5679fd05333bbe4262a4724af2c8479eb94a" dmcf-pid="QV73t9kPlh"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미식세계? 신동엽에 혼나면서 배워...진짜 삐쳤었다" ('무계획2') 04-02 다음 현타 온 25기 영자? 4:1 올킬남 누구길래 고백 릴레이 (나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