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파란'으로 4년 만 스크린 복귀… 이수혁과 호흡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9일 개봉하는 '파란'<br>김현, 영주 역으로 활약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TP4LYc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a6a89f1c3136230dd6c90ac1cd68dabd0fa24c1b99203fcb190d27d710160" dmcf-pid="zTuAaIqy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이 '파란'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094532179qghb.jpg" data-org-width="640" dmcf-mid="uIFoiwph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094532179qg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이 '파란'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40e8821fea9a9513f8ba60db178b0ebde04de6172ac37ab43fd3d382e48b4" dmcf-pid="qy7cNCBWR2"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이 '파란'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p> <p contents-hash="9d8a393cace5b69a5d3be3b337c766f5ffad02ac7ca4931567bd4fca128d118d" dmcf-pid="BWzkjhbYd9" dmcf-ptype="general">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7인의 부활'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를 노련하게 소화해 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 김현 배우가 영화 '파란'에 출연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8f2031f386d7df72f62b50f71a5a1c6a14759cb3168a5085b656c1a2f5381e" dmcf-pid="bYqEAlKGnK" dmcf-ptype="general">'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 영화다.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이 작품은 심리적 긴장감과 남겨진 사람들이 겪는 죄책감, 고통에 대한 묘사를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내 극찬을 받으며 영화제 최다 현장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097b0982b1dd2d02fecaf05f3828c093fb9db13ca7620f4db31e789071a792bd" dmcf-pid="KGBDcS9HJb" dmcf-ptype="general">김현이 연기한 영주는 1년 전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고 종적을 감춘 후 딸 미지(하윤경)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태화(이수혁)와 미지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548b227b99fd57391468c4a55283164b7f22b3a3cf21c9177466253816b9b1" dmcf-pid="9Hbwkv2XJB" dmcf-ptype="general">김현은 극단 '모시는 사람들'에 입단해 연극 무대로 데뷔했다. 그는 30여 년간 연극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작은 빛' '바람이 지나간 자리', 드라마 '7인의 부활' '약한영웅 클래스 1'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a7897d6895e3a01749100fd6b63636cc2c965130b1ef0cc92f272438e1e5f1b3" dmcf-pid="2XKrETVZeq" dmcf-ptype="general">'파란'은 김현의 4년 만 스크린 복귀작이다.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VZ9mDyf5dz"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 선택이 1일 될 듯" 25기 솔로남, 4표 몰표 받았다…현커 가능성 UP? (나는 솔로) 04-02 다음 '대세' 베이비몬스터, 어느덧 데뷔 1주년…"오래오래 함께 해달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