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미성년 교제 부인 이유 모르겠다"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4oXqNf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69dd048130691d920209e0e3f56ba791efb14cb4e405a1ddf6845af41168d" dmcf-pid="uG8gZBj4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095602419ji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I5ekFO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095602419ji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2ae89080250d7371b5bdbbbed98a3d290479e6e03e9d44c00b143c6d942595" dmcf-pid="7H6a5bA8X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故 김새론 유족 측이 배우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후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55eb44d0229f5168e1d26a8e19f87fbf52b36a5a168448f9f8651fa637a1d32" dmcf-pid="zxI5ekFOtf" dmcf-ptype="general">1일 TV조선 '사건파일'은 김새론 유족 측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했는데, 유족 측에 대한 사과가 없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4322c5cce4f32baf8343bb12bd0f77a8347a968c5bb1859cd15c84787811d6b" dmcf-pid="qMC1dE3I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인이 미성년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한 것을 알고 있는 친구가 8명은 된다"면서 "기자회견을 본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c68f3586b0e20b1b2ed96cd1211fb1604db01fcfd05299658c5ffe3bd64c1c" dmcf-pid="BRhtJD0CG2"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본 유족 측 반응도 전해졌다. 이들은 "'미성년자 시절부터 좋은 감정은 있었지만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로 기억한다' 정도로만 인정하는 발언을 했어도 좋았을거다. 왜 모두 부인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fb7ffd6e5292882992d86bcc0ddbf323884a7e6c1f8f25bd31185e4ee222083" dmcf-pid="belFiwphY9"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에 대한 의혹을 밝혔다. 앞서 유족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 교제하지 않았다. 성인이 된 후 1년 정도 교제했다"면서 "저를 협박하면서 거짓을 사실이라고 인정하라는 강요를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937503d2564f05295348af839e0e058d3a6f96f8f117615320d90006697911" dmcf-pid="KdS3nrUlHK" dmcf-ptype="general">자신이 거짓을 진실이라고 증언하면, '스타 김수현'에게 믿음과 사랑을 준 이들에게 배신하는 것이라 밝힌 그는 "유족 측과 자칭 이모,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합계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도 접수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43910f4f35062f4c1866b57333d71559675ed5cca3169c125e9df5d4ddf2d39" dmcf-pid="9Jv0LmuSHb"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큐브 신인' 나우어데이즈, 데뷔 1주년 소감 "올해 목표? 첫 단콘" [일문일답] 04-02 다음 BTS 제이홉, '모나리자'로 7번째 빌보드 '핫100' 진입…정국과 최다 차트인 '타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