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SM과 재계약 완료...데뷔부터 이어온 21년의 동행 [공식] 작성일 04-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dfzQIidi"> <p contents-hash="0b9626c39203035ea931e38a7fa012e4e979e852c1f88a36446e91cb4a950fd7" dmcf-pid="pbJ4qxCnRJ" dmcf-ptype="general">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깊은 유대 속에서 다음 챕터를 함께한다.</p> <p contents-hash="d9772c3040c13a8d721e2b1fa36b9f3dfbf5a00498a70a9eeb2495f123181aad" dmcf-pid="UKi8BMhLdd"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약을 펼쳐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1fbd75b5056e6dc9c2b81c42f17d202c2c3bf095f6d28062356d6004e584eb4" dmcf-pid="u9n6bRloie" dmcf-ptype="general">이에 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28fc7b488e26036c55cb240eebe654b5c03410500a6cf64ba5d72c88a97fd" dmcf-pid="72LPKeSg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깊은 유대 속에서 다음 챕터를 함께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ksports/20250402100606033qhma.jpg" data-org-width="600" dmcf-mid="3bje4LYc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ksports/20250402100606033qh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깊은 유대 속에서 다음 챕터를 함께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d0f723a6a28c479fe11de0df19cce971ffca4a097033835ae2b13ee488c635" dmcf-pid="zVoQ9dvaeM" dmcf-ptype="general">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7fd605dc7abd7bc09ebeee22f8ba24323e26db569a109ef2e1bd3621f9f06ba" dmcf-pid="qfgx2JTNMx" dmcf-ptype="general">더불어 SM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a5c91333b0c0a6d0f5b7f9078e708728bda9d1026dfa6b29c437ed1e8d56fe" dmcf-pid="B4aMViyjnQ"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Hug (포옹)’(허그)를 시작으로 ‘Rising Sun (순수)’(라이징 선), ‘주문-MIROTIC’, ‘왜 (Keep Your Head Down)’, ‘Rebel’(레벨)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지금의 글로벌 K-POP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서,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연기, 뮤지컬, 예능 등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독보적인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c6a7df88c16f9802e17b079affb4a6b088718552f3a422f5e11798a515d37d6" dmcf-pid="b8NRfnWAMP" dmcf-ptype="general">또한 동방신기는 오는 4월 25~27일 개최되는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의 도쿄돔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놀라운 횟수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의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는 바, 앞으로 SM과 계속해서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K6je4LYcL6"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PAd8oGke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연우진, 이혜영·김성철 관계 뒤흔드는 존재로 활약 04-02 다음 더 강렬해진 박지훈…'약한영웅' 시즌2 티저 포스터 공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