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SM과 재계약…데뷔 후 22년 동행 이어간다 작성일 04-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WD9dva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ab7baab647c545272c651d08e250174082d15a08a316e31f8cd612669a619" dmcf-pid="qKsL0fw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023.1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101649299hxea.jpg" data-org-width="1400" dmcf-mid="7QGrViyj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101649299hx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023.12.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7e949f8746df973eacafff82401e852c2f5c3c8a3799dd2cca785b84fcb2c0" dmcf-pid="B9Oop4rRH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p> <p contents-hash="cd81050b18ffcd906ef0ce28b11a90ee5ed01cc935a9c097a989a227a69d7942" dmcf-pid="b2IgU8meZY" dmcf-ptype="general">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이하 SM)는 "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약을 펼쳐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ad4243f53503fcba264fd747cc9d47754ba3a2e0658bd5b301ffe4cef5ee56" dmcf-pid="KVCau6sdGW"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dcb42131e1676b0d5aef012073bafc54fb6a0954fac97a973f4323c9be98f4" dmcf-pid="9fhN7POJ1y" dmcf-ptype="general">SM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팝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b295f0f778050f6086b5b61fe1ef704d226419211005605b1cdaec8e8176b8" dmcf-pid="24ljzQIiXT"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 (Hug) (포옹)'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 (Rising Sun) (순수)', '주문-미로틱(MIROTIC)', '왜 (Keep Your Head Down)', '레벨'(Rebel)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지금의 글로벌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연기, 뮤지컬, 예능 등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독보적인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3257a62efd0b14225fb8524f38242b5d54b51f4d84ea97f438291f0b151d675" dmcf-pid="V8SAqxCn5v" dmcf-ptype="general">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4월 25~27일 개최되는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의 도쿄돔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놀라운 횟수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 신기록을 자체 경신한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f6vcBMhLt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송도에 버블 돔 연다..15일 젠지 홀릭 예고 04-02 다음 프로파일러가 본 김수현 기자회견 "카톡 감정서? 아무 의미 없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