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볼륨을 높여요’ 30주년 스페셜 DJ 출격 작성일 04-02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jamG6F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f18f0d230ecadbe5a16703eca0083b7b68f629b00c7c661bba4ce0fbdc1c6" dmcf-pid="3fANsHP3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비. 사진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02705114jgme.png" data-org-width="700" dmcf-mid="tBANsHP3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02705114jg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비. 사진ㅣ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4e77df039b458c58387c236aa3a621062b80a6ec5860a57c20a2454bcd0fa7" dmcf-pid="04cjOXQ01e" dmcf-ptype="general"> KBS 쿨FM 대표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59571cf52d9b05f4ac38dc86605bf23fde6c690dbd3e2e8d09c8c6c223b1a5d0" dmcf-pid="p8kAIZxpHR" dmcf-ptype="general">3대 DJ 메이비는 2006년 10월부터 2010년 4월까지 ‘메볼’을 진행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청취자에게 사랑받았다. 메이비는 “볼륨은 나를 소개하기 위해 빠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단어”라며 “할머니가 될 때까지 볼륨의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59cc0d1125ceb979047287203b130a4ccdccf067c6eb1c8bda3e23325d5d2b" dmcf-pid="U6EcC5MUHM" dmcf-ptype="general">이날 생방송에는 메이비의 절친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10 Minutes’와 ‘Remember Me’ 작사가이기도 하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만나는 것은 2019년 이후 처음. 다시 시작한 서울 생활, 예능 프로그램 MC로서의 근황 등 청취자들과 나눌 이야기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623df6ab579e27dc4c8972adec6ab35ed1aa1c6b97a15a876b955a85675dace" dmcf-pid="uqnJcS9Htx" dmcf-ptype="general">4월 3일에는 여의도 KBS에서 3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이본, 최강희, 나르샤, 김예원, 강한나, 헤이즈 등 역대 DJ들과 제작진이 모여 볼륨의 지난 30년을 추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90c7fdee4bfcbf3b156e45c4c145dcd2476b880dcb34276b3a1aaa61273ca5" dmcf-pid="7BLikv2XtQ" dmcf-ptype="general">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4월 3일에 시작한 KBS라디오의 대표 브랜드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13명의 스타 DJ를 배출해 왔다. 현재는 오마이걸 효정이 밝고 편안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1d4953b57bb83b6b92635d75ffd1908c40adcbd25e0466e0c4dfa5dc37dc7382" dmcf-pid="zbonETVZGP" dmcf-ptype="general">‘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는 KBS 쿨FM과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KBS 콩’과 ‘KBS 플러스’를 통해 들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qKgLDyf5Z6"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조보아, 이동욱과 이혼하고 스님 됐다 04-02 다음 동방신기, 21년 동행한 SM과 재계약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