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콘서트는 ‘임영웅’ 작성일 04-02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놀유니버스, 지난해 공연·티켓 소비 트렌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SAIZxpaV"> <p contents-hash="d2c36db36df521f1024784fd0b8487aa53d271e92cf0b4336c7c54e8e1e868db" dmcf-pid="PkvcC5MUo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민아 기자)놀유니버스가 지난해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한 공연·티켓 거래액이 전년 대비 약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 별로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콘서트 부문 판매 건수 1위에 올랐고 뮤지컬 부문에서는 킹키부츠가 강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f11a9d170d23e73edde6b2a8b62aceb91384202dcff7169db518fac4adbfa4d" dmcf-pid="QETkh1Rua9" dmcf-ptype="general">놀유니버스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주요 지표 및 소비 트렌드를 공개했다. 작년 기준, 공연·티켓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11% 증가했으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170% 이상 신장했다. 판매 건수 역시 전년 대비 10%, 2019년 대비 136% 증가했다.</p> <p contents-hash="3e1864afb72cd7e59214c985b3b42b78b5411e49e7b34a953ab4fc87d095372c" dmcf-pid="xDyElte7aK" dmcf-ptype="general">카테고리별 거래액으로는 연극이 전년 대비 28%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콘서트(18%), 스포츠(15%)가 뒤를 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be963a2a8f6bfcc8a00ff14f76e148f7310e8e36473c2e431a4901d9e701f" dmcf-pid="yqxz8oGk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공연·티켓 결산. (제공=놀유니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ZDNetKorea/20250402100638761uwfc.jpg" data-org-width="639" dmcf-mid="K1pkLmuS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ZDNetKorea/20250402100638761uw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공연·티켓 결산. (제공=놀유니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570a592699a4a6ab77ef2bcb5ebd3dbeca2d8796e8d3e750a69a5275adce1" dmcf-pid="WBMq6gHEjB" dmcf-ptype="general"><span>전체 카테고리 기준 티켓 구매자 성비는 여성 74%, 남성 26%로 여성 소비자의 비중이 높았다. 스포츠 카테고리에서도 여성 소비자 비중이 51%로 과반을 넘겼으며 특히 2030 여성 관객은 전체 스포츠 예매자의 37%를 </span><span>차지했다.</span></p> <p contents-hash="8a130b8f917565cd5d601307e73b034c2a5787f7c5f49883f370f76126294192" dmcf-pid="YbRBPaXDNq" dmcf-ptype="general">이는 공연을 넘어 스포츠까지 문화 콘텐츠 전반에서 여성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MZ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한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여가 행태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eeb6a93757d4643bffbbb62d7eabedbd709dd9d8102f55e5023213a54305967f" dmcf-pid="GYuW3VDxNz" dmcf-ptype="general">카테고리별 예매 시점의 변화도 눈에 띈다. 뮤지컬, 콘서트, 연극 등 공연 장르는 예매 시점이 점점 앞당겨졌지만, 스포츠, 전시·행사 등 여가 체험형 콘텐츠는 비교적 늦게 계획하는 경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6abfb58c3a42dc0b38cf17ef45238446f6dd0b72562e52fd7d6c8861b16a5e9" dmcf-pid="HG7Y0fwMj7" dmcf-ptype="general">지난해 판매 건수를 기준으로 카테고리별 작품 및 상품 인기 순위를 살펴보면 뮤지컬 부문에서는 ▲킹키부츠 ▲프랑켄슈타인 ▲시카고가 상위권에 올랐다. 라이선스 공연과 국내 창작극이 모두 고른 호응을 얻은 결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d43a814e05d2c7257e02232b4e1b4ca3b11989e3c6cb9a5bd0db11727a1a5eaa" dmcf-pid="XHzGp4rRku" dmcf-ptype="general">연극 부문에서는 ▲쉬어매드니스 ▲행오버 등 연중 상시 공연되는 스테디셀러 작품들이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는 동시에 ▲맥베스와 같이 스타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021560171a243ed38d473604f5407f0a110ebd5f0a31df36c3ae78dfad4ff45" dmcf-pid="ZXqHU8meaU" dmcf-ptype="general">콘서트 부문에서는 ▲임영웅 콘서트 ▲세븐틴 투어 ▲ 싸이 흠뻑쇼 등 대형 스타디움 공연과 브랜드 공연의 강세가 이어졌다. 전시·행사 부문에서는 ▲‘불멸의 화가 반고흐’전 ▲경복궁 야간관람 ▲대구간송미술관 개관기념 국보·보물전 ‘여세동보(與世同寶)’가 많은 관람객의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0af42d6083a858459fb9edbc8dbccdeded044047ee68c44e0a4604da34e53aa" dmcf-pid="5ZBXu6sdkp" dmcf-ptype="general">카테고리별 N차 예약 트렌드를 살펴본 결과, 한 명의 고객이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246회 관람하며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어 뮤지컬 ‘더 맨 얼라이브’(127회), 전시·행사 부문의 하이브 인사이트(HYBE INSIGHT) 정국 전시 ‘GOLDEN : The Moments’(89회) 순이었다.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티켓을 구매한 고객 지표도 공개했다. 해당 고객은 총 879건의 티켓을 예매했다.</p> <p contents-hash="a71226d18bb9f0a807a9fff433d390c9b1fc3982b4bef9f8ac2cdf0042b276b3" dmcf-pid="15bZ7POJk0" dmcf-ptype="general">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놀유니버스는 콘텐츠 다양성과 고객 경험 중심의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체 공연·여가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오는 4월 중순, 새로워진 인터파크 티켓 ‘NOL(놀) 티켓’을 통해 편리하고 풍성한 여가 경험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9d22dce7283a3f2e704670b2f06f96f8f2ec4e83f39bb01d182741319c0b41" dmcf-pid="t1K5zQIiA3" dmcf-ptype="general">김민아 기자(j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잘난 척 많이 하는 주우재, 한없이 무너져 통쾌”(옥문아) 04-02 다음 다인리더스 '시리얼플래닛', 봄과 함께 찾아온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글로벌 서비스 본격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