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에 일침 했다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hnos7v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e5286e382e5b42f9b6e069a7218d49f31a1647cb896aed6eed71b8df7f2c9" dmcf-pid="6vlLgOzT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4431835qfy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nBKeSg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4431835qfy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0caeb6eb5a726ec26d84eb3b0628dedddc4e732cf3a4bc0f9b3201055e1ce" dmcf-pid="PTSoaIqy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4433221pj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43RU7POJ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4433221pj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0afec1f0011a3ace8d62e87ef199fb81c625f9e961a9b740b7b9630b276a33" dmcf-pid="QyvgNCBWtF"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이를 본 법률 전문가는 "알맹이 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a01530d38e271dec1635f42a37aadd7c7aae119a8655461d4d92958c2b620f5" dmcf-pid="xWTajhbYZt" dmcf-ptype="general">1일 노바법률사무소 변호사 이돈호가 운영하는 채널 '이돈호 변호사'에는 "저라면 이렇게 안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해 "안 하느니만 못하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742caebb93fbf93757773b22c6484ab3a228bd2b2fd1c60ed01e3866b795935f" dmcf-pid="yMQ3p4rRX1"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이날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fa2439e95b29f62dac49e6976c7e549b89f2c8628d071663b82d719438f2768" dmcf-pid="WRx0U8meG5" dmcf-ptype="general">이에 이돈호 변호사는 "4년 전에 1년 사귀었으면 그 이전에 나온 자료가 뭔지 얘기를 해야 한다. 차라리 가만히 있어야 했다. 전형적인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다", "대중들은 김새론이 압박감을 느꼈는지에 대해 사실인지 판명할 수 없고 자기가 공격받고 있다는 건 쟁점에서 벗어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18087013427fd341bfe46e149382de0f3d6b4ff5fbe8aaa19e60f8cce39a93" dmcf-pid="YeMpu6sdGZ" dmcf-ptype="general">이어 "쟁점이 명확하게 없다 보니까 자기가 느낀 점을 얘기하는 거다. 대중이 원하는 건 이게 아니다", "계속 울고 이러니까 핵심 전달이 안 되면서 앞에는 심경 발표하다가 증거 제시에서는 짧게 끝났다. 김수현 재판이나 수사 결과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 거냐. 일기장 보러 온 게 아니다"라고 답답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c7cea90aebee7b5bf496d05cca33caf61ced3fd8282e3669d76669d11d0cbc4" dmcf-pid="GdRU7POJX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카톡과 녹취록이 어떻게 조작됐는지 비교 설명하고 질문을 받으면서 증거들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어야 한다. 결론은 고소 고발로 향후 밝히겠다고 하면 대중들은 자신이 없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알맹이가 없다.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다. 재기가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f19ad16078cd917a7602178f36199ed400f4de120811eb2dbd8635b8de1d5fc" dmcf-pid="HJeuzQIi1H"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밝히기 위해 관련자들을 상대로 형사 소송과 민사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47ccc88faabc15e1008cb39f733a08c50446e2c88986ef2c8c9fae52b79a5636" dmcf-pid="Xid7qxCnHG"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김새론 유족과 이모라고 주장하는 신원 미상의 인물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어 120억 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으나 법원에 접수된 소송가액은 110억 원이었다.</p> <p contents-hash="c08db07bfb2521c2a2b93fa21fb00cc32ab22803b696ec0aa68262cc5a72cbed" dmcf-pid="ZaoK2JTNtY"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이돈호 변호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 "황정음, 여자로 안 좋아했다"...'삼각관계 루머' 억울(솔로라서) 04-02 다음 '옥문아' 송은이, 유재석 향한 러브콜 "우리의 메아리 하늘에 닿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