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사인은 심근경색..."화장실 문 기댄 채 발견"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5IqxCn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bca3e0e36a99dae9ac99418ea2cb52260215c19cc38936a1670e9ce4cf598" dmcf-pid="Fl1CBMhL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5633250vgyy.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thbRlo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05633250vg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f7a1dda75beb8053a525592eeff900de00f8e2e13a1c9e161f499ed24cee2e" dmcf-pid="3Qa6sHP3t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故 송해의 사망 원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157ece690c89176f4f851aa568706314581d9027229292a8370f00bad8adcdd" dmcf-pid="0xNPOXQ0Hw"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송해의 사망원인을 재조명했다. </p> <p contents-hash="f3ac0e70577e164b8858608550330cc089eb2c278c19123101218b8df52de070" dmcf-pid="pMjQIZxp1D"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유족에 따르면) 그날따라 아침을 거르는 게 이상해서 딸이 집으로 찾아가 봤다고 한다. 송해 선생님께서 화장실 문에 기대어 쓰러져 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3c1e052366f73c932b6cb601b6588147b4b4674869077863a3306d88faa3014" dmcf-pid="URAxC5MUHE" dmcf-ptype="general">송해의 손주사위는 "제가 도착했을 때 거의 오전 7시쯤이었다. 화장실 문 뒤쪽으로 살짝 기댄 상태로 발견됐다. 물기도 전혀 없었고, 샤워를 하신 것도 아니어서 낙상은 아니었다. 사망 추정 시각은 새벽 2~3시인데, 밤늦게 화장실 갔다 나오다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247bdd9166ad9ce628f5faed2d675ed1e0c5920d74adf1e353b241f2bf6e49" dmcf-pid="uecMh1RuHk"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은 "워낙 연세가 높으셔서 그 순간 심장이 확 안 좋아졌을 수 있다. 잠에서 깼을 때 올라간 심장 혈류 요구량을 몸에 맞추지 못했거나, 고령자의 경우 코로나19에서 회복되더라도 심장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라며 "연세를 고려하면 나이가 들어 자연스럽게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5996147cf9347c282120f965b0ad17aeb512591bfb7c85d4a5fe61029e1ff6c" dmcf-pid="7dkRlte7Gc" dmcf-ptype="general">송해 생전 주치의는 "몸이 안 좋다고 하셔서 가슴 사진을 찍었더니 폐렴이 있었다. 합병증으로 늑막에 물도 찼다. 2주 정도 입원치료를 했다"면서 "실제 큰 병은 없었지만, 활동량이 줄어드니 소화기에도 문제가 생겨 입원을 짧게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날 아침에 출근했는데 가슴에 꽂아둔 볼펜이 떨어지고 스프링이 박살 났다. 그러다 (부고) 연락이 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070bc017ea1219ff68bb8430b6562f4fd6d27046a5f056b37d6daee8eacf6f" dmcf-pid="zJEeSFdzHA" dmcf-ptype="general">한편, 송해는 지난 2022년 6월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그는 34년 동안 KBS 2TV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qiDdv3JqXj"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의 얼굴’ 이재균, 지창욱과 한솥밥[공식] 04-02 다음 김용빈, 아픈 사연 있었다 "공황장애·우울증으로 7년 공백" [미스터트롯3]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