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21년 동행' SM과 또 재계약…최강 의리 [공식]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Q0iwph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47a5615d5e9f7433efd576be13515aceaa0e40c52704d5b274c87a8ef4377" dmcf-pid="ZbhLYuo9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동방신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05506220dkw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ts7POJ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05506220dk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동방신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9520bdfbec2a882a6f66d839f7728dfe0e75329be0a690e1ed89d03a238c9b" dmcf-pid="5KloG7g2hx" dmcf-ptype="general"><br>그룹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의 깊은 유대 속에서 재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a0a3427fd3e7a5c3d487af011720e7deb185b0f7d2f4386dbf57e6a40a693b30" dmcf-pid="19SgHzaVlQ"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약을 펼쳐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c0842cf0fbca4606d16990718744b2a2d0285235fc6fc3d82e065bfb699af5" dmcf-pid="t2vaXqNfTP"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d7fdc97ec2124f6a40b701fe5df185393c3b1a99ab6fdfe9c52013c9811dc9" dmcf-pid="FVTNZBj4y6" dmcf-ptype="general">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266b72c67b71846ff63685c8fdc9ad59730f4183fc66203de7470ecad14167" dmcf-pid="3fyj5bA8W8" dmcf-ptype="general">SM은 "동방신기와 또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팝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40699736bf5fdf901f26f169071dc6c0e562d669fcdb114ecce33e3d7f4ba1" dmcf-pid="04WA1Kc6C4"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Hug)'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Rising Sun, 순수)', '주문-미로틱(MIROTIC)', '왜(Keep Your Head Down)', '레벨(Rebel)'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지금의 글로벌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음악, 연기, 뮤지컬, 예능 등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독보적인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427540c6e3c80be200aa126b6ca3378f1ccb24dbe11f24419213391e7714551" dmcf-pid="p8Yct9kPlf"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오는 4월 25~27일 개최되는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의 도쿄돔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놀라운 횟수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의 신기록을 자체 경신한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U6GkF2EQSV"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하정우표 말맛”…‘로비’ 韓영화 쌍끌이 흥행 출격 04-02 다음 김수현, 유족 상대 110억 손배소 재판부 배당… 故 김새론 친구들 성명서 준비 [ST이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