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 체결 작성일 04-02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계약 체결<br>◇ M 클래스, 넥센 N’FERA SUR4G로 단일 타이어 구성… 클래스 기술력 및 안정성 강화<br>◇ 슈퍼레이스, 타이어 브랜드별 클래스 특화 전략 강화… 경쟁력 있는 대회 운영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2/20250402105737048146cf2d78c681439208141_20250402105817914.pn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가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em></span>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2025시즌을 준비한다.<br><br>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센타이어는 M 클래스에 N’FERA(엔페라) SUR4G를 단일 타이어로 공급하며, 해당 클래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레이스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지게 됐다.<br><br>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 디비젼 차량들로 치뤄지는 클래스로 F바디부터 G바디까지 참가가 가능하며, 각 섀시별로 M2, M3, M4 등 다양한 차종이 참가할 수 있는 국내 유일 BMW 스프린트 경기다. 넥센타이어의 M 클래스 후원을 통해 클래스 운영의 일관성과 공정성은 물론, 참가자들의 레이싱 경험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슈퍼레이스는 클래스별 타이어 브랜드를 특화하고, 각 브랜드의 기술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후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M 클래스는 넥센타이어,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각각 후원하며, 대회의 기술적 다양성과 파트너십 전략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M 클래스는 슈퍼레이스를 처음 경험하는 참가자들이 레이스의 재미를 체감하는 중요한 무대” 라며 “넥센타이어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치열한 레이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르며 시즌을 시작한다.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 글로벌 빅3 공공 진출, '기회'인가 '잠식'인가 04-02 다음 [목포소식] 목포 유달산 마라톤 대회 구간 교통통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