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내 집단연구 지원 늘려 韓 대학 연구경쟁력 향상해야" 작성일 04-02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3차 기초연구 전략대화…개편안 구체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Gdos7v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5af1b4f58f1796ba308ecd1fd2dd51017705b907141e0690813177e131d11" dmcf-pid="bvHJgOzT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제3차 기초연구 전략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105922640pucm.jpg" data-org-width="1400" dmcf-mid="qGPTHza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105922640p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제3차 기초연구 전략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69008a2e564bf9eec217bc33d640bcd2f22bbe96624a488b7ea9597be5ae39" dmcf-pid="KTXiaIqyH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대학 연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학 내 집단연구 지원이 필요하다는 학계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74d15e14eb13316644fb3d8f827b426667161e9bd10d1897ddbb212108af9fb" dmcf-pid="9yZnNCBWZ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와 연구계가 참여해 기초연구의 질적 고도화를 위한 전략을 도출하는 '제3차 기초연구 전략대화'를 열었다며 이같이 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3b2fba2ada20d33b4b2a1d2e74d996c6a1cff54aa1bf35837cce8e5bf7f18e2" dmcf-pid="2W5LjhbYHT" dmcf-ptype="general">정부에서는 이창윤 과기정통부 1차관과 송완호 기초연구진흥과장이, 학계에서는 이준호 서울대 기초과학연구소장, 성맹제 중앙대 물리학과 교수, 박종훈 숙명여대 생명시스템학부 교수, 조광현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오진우 부산대 나노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참여했다.</p> <p contents-hash="5b5a346d265dc5f8471aec34d8927141b8dddac42037ca8486abe742d2df3a90" dmcf-pid="VY1oAlKGZv" dmcf-ptype="general">대학행정 분야에서는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과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정책전문가로는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이, 연구관리 전문기관에서는 이혁모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이 자리했다.</p> <p contents-hash="24c19546ed01c1275d1557e68c49a650b87d90cdb6dea39bf57e4485edf37b7b" dmcf-pid="fGtgcS9HHS" dmcf-ptype="general">이날 참석자들은 연구조직의 경쟁력이 곧 대학의 연구경쟁력이라며, 대학 내 집단연구지원의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5eac340f2ce8b532cdb2fac0d7f438c1475d3e0f0d88425797e62a68b7b63b3" dmcf-pid="4HFakv2XZl" dmcf-ptype="general">특히 집단연구는 개인연구에 비해 연구범위가 넓고 연구 성과의 파급력이 큰 반면, 조정비용과 협력을 위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다며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a4b84bcd8cdc3455dc267712e2765a2c47679b66bda313ff4213f69458137ba" dmcf-pid="8vHJgOzTXh" dmcf-ptype="general">또 정부의 기초연구 지원 중 개인연구에 비해 다소 저조한 집단연구 규모와 증가세를 지적하기도 했다. 실제 과기정통부의 기초연구 지원 규모는 개인연구의 경우 2015년 5900억원에서 2025년 1조9100억원으로 확대됐지만 집단연구는 2015년 1500억원에서 2025년 4300억원으로 느는 데 그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126ac7eb1fea162d5a5aaaec4c3dc478ed7c5dec2843ae0ad630e0e3170a094" dmcf-pid="6TXiaIqyXC" dmcf-ptype="general">아울러 참석자들은 집단연구가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결합해 도전적이고 파괴력 있는 연구를 끌어낼 수 있도록 △정체된 연구비의 상향 조정 △참여 대학 간 지식재산권(IP)의 공동 소유 및 활용 촉진 △참여 연구인력 규제 완화 등 개편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f2065c371b0572853cea97abe520c18d8952d9a6e589372bd0bceea7eca7369" dmcf-pid="PyZnNCBWtI"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정부의 집단연구 지원체계가 연구그룹의 조직화 및 대학 내 거점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규모에 따른 연구그룹의 성장과 조직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우수 연구그룹의 후속 연구 지원을 강화하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922c470db9be6723fb1c0b3fe74a3f8a4c7e324efb4f1cb0b66a00e2b46d150" dmcf-pid="QW5LjhbYYO" dmcf-ptype="general">최근 출범한 혁신선도연구센터(IRC)과 관련해서도 대형·융복합 연구, 국가전략기술과 연계된 임무지향, 장기 지원을 통한 연구거점화의 특징을 더욱 부각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78d22fbb97236f4b23ff95146f1e9d6d5b43e5f65bf1685782007be0bbc7b74f" dmcf-pid="xY1oAlKGGs"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런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단연구지원사업의 개편안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4차 기초연구 전략대화는 이달 말 개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6e497a05c303e62375dadbe5ed9ecfcd85e7d1f126d658ecb171948b0f8c47" dmcf-pid="yRLtU8me1m"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 3개월 만 컴백 ‘옥문아’ “유재석 나와달라…목표 시청률은 4%대” [종합] 04-02 다음 [클라우드+] 글로벌 빅3 공공 진출, '기회'인가 '잠식'인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