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친구 8명, 성명서 작성…“김수현과 미성년 교제 알아” 작성일 04-02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dp6gHE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81072389cb71740c62ec2013e1346c47f65b8b7710a384e1afb3e9456dc75" dmcf-pid="2NJUPaXD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새론.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10605756fndj.jpg" data-org-width="700" dmcf-mid="KcE4gOzT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SEOUL/20250402110605756fn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새론.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671f6bc78742539ee8be6e0db86279a03500f6e385c7b0e67693de75f1a08" dmcf-pid="VjiuQNZw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故 김새론의 지인 8명이 성명서를 작성한다.</p> <p contents-hash="fe26c79b310f10c36f65d3d57f0bdf07c93befd89ee307d1f30f56ae392e7339" dmcf-pid="fAn7xj5ryj"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사건파일 24’에 출연한 부지석 변호사는 “김새론 유족 측 변호사와 통화를 했다. ‘김수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했는데 유족 측에 대한 사과가 없어 아쉽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0ecf1a2da4f6832650f0199a2c290b28d2d978572289941499c28b33fc637b" dmcf-pid="4MfGqxCnWN"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고인의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쓰고 있다. 향후 상황에 따라 성명서를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d62522c154227bffc20c06c625b798d91b90d2dded4dda4a08b50bcf1f6c62" dmcf-pid="8R4HBMhLSa" dmcf-ptype="general">또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본 유족은 ‘미성년자 시절부터 좋은 감정은 있었지만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로 기억한다’ 정도로만 인정하는 발언을 했어도 좋았을텐데 왜 모두 부인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a724b8573ae3ad9f6b9720d562f5697cfcaf83a72dac621c95865c6036b1b9" dmcf-pid="6e8XbRloSg"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과 불거진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 당시 김수현은 “김새론과 사귄 것은 맞지만,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였다.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연인이었다.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 헤어지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8342e1f0090b56f657171c5f005b1a6e85015d65d2d84fec6f42760bf859dcc" dmcf-pid="Pd6ZKeSgvo" dmcf-ptype="general">또 “김새론과 교제 사실을 부인했던 것은 지킬 것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눈물의 여왕’이 방영되고 있을 때도 주연배우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참 많았다. 이렇게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저는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cefc6d27118b52b6c4646160559ff8285df5c9eaec89302ea940e1838e400f" dmcf-pid="QJP59dvaC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스타 김수현이기 때문에 지키기 위해 선택한 모든 것들이 독으로 돌아오면 어떡할까, 모든 것이 두려웠다. 하지만 만약 다시 ‘눈물의 여왕’이 방영 중이던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다시 그 선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f4f6f3be999d697343e0ee18d928d96df0ed9cfd808cd90eb859e04fbd0c60" dmcf-pid="xiQ12JTNln" dmcf-ptype="general">현재 김수현 측은 유족 측과 성명불상자인 이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죄로 고소했다. 더불어 120억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치엔터테인먼트, 차세대 K-POP 스타 발굴 위한 글로벌 오디션 실시 04-02 다음 지금은 아이브 시대, 3월 브랜드평판 5관왕→글로벌 차트 석권‥대세 of 대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