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두 시간 만에 출연 결정…고민할 여지 없었다” 작성일 04-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w8kv2X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5aa4a216d58d8e5e6b39cef86ed97b3bf11bbf301f9d9e2d9d643849ccd348" dmcf-pid="Por6ETVZ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이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11634999qwzy.jpg" data-org-width="800" dmcf-mid="8OOxrY8t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11634999qw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이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3606f2c544b8a8371dc230445001bcca0df1e3982981a07ae90c6b5f268d65" dmcf-pid="QgmPDyf5sv" dmcf-ptype="general"> 배우 서현이 신작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과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br> <br>이날 서현은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2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너무 감사하게도 시나리오를 주셨는데 앉은 자리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시나리오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r> <br>이어 “고민할 여지가 전혀 없었다”며 “마동석 선배와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아무에게도 샤론(서현) 역을 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br> <br>이에 마동석은 “너무 감사했다. 시나리오 드리고 항상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석 달이 지나도 연락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다. 근데 빨리 대답해 줘서 너무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br> <br>마동석은 “사실 샤론이 쉬운 캐릭터가 아니다. 본인에게는 도전이었을 것”이라며 “다른 작품에서 본 서현의 연기도 알고 있지 않으냐. 정말 200% 잘 해줬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br> <br>한편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최대훈, 그도 아버지였다…미워할 수 없는 매력 04-02 다음 안재욱, 엄지원에 까칠하게 굴더니..심쿵 심정 변화 ‘흥미진진’(‘독수리5형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