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SM과 재계약.."멋진 미래 그려나갈 것" 작성일 04-0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y81Kc6Ew">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f9nGcS9HO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60d403b91d73128a18f9bf2878cfd45bb9102a5c43c67c65336579499ce64" dmcf-pid="42LHkv2X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ZE/20250402112644339oqdp.jpg" data-org-width="600" dmcf-mid="9AYGcS9H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ZE/20250402112644339oq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ec13664a5e4838e70f5d01d49664ccb6fb696b43e3c8fa3d6077f394e98bea" dmcf-pid="8VoXETVZmk" dmcf-ptype="general"> <p>그룹 동방신기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은 동방신기가 앞으로 그려나갈 그림에도 기대가 쏟아졌다. </p> </div> <p contents-hash="3fa93fe30d3c99318f8daf79c74ebcaf876e6a9bef9f4ebb3a16dbec426f08dc" dmcf-pid="6fgZDyf5Oc"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SM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약을 펼쳐갈 예정"이라며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2da1a449caa54fff48c39463311768b1d2ad840141b1af6eabc65d1818936b" dmcf-pid="P4a5wW41IA" dmcf-ptype="general">이어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966c730523051f56c2c26a06c7093011d4e38c73dfac6d2269b1aa38c792ff" dmcf-pid="Q8N1rY8tmj"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재계약 체결 심정을 전해왔다. 유노윤호는 "데뷔 때부터 함께한 SM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98bec2308c7a12709fcbc8be7cc776d9021bcef76b74f7fbb121522b1f71599b" dmcf-pid="x6jtmG6FEN" dmcf-ptype="general"> <p>최강창민 또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되어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e33d08b37724b419f8784844b6763700255c34fa8b1fbb66a8d4d9f1c32dd" dmcf-pid="yvUg9dva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ZE/20250402112645687vaxv.jpg" data-org-width="600" dmcf-mid="22oXETVZ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ZE/20250402112645687va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c3b119320eb3f7b424ec39dee06cc099407be8d1fd02973f8377db268c2ff4" dmcf-pid="WTua2JTNmg" dmcf-ptype="general"> <p>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 '주문-미로틱', '왜', '레벨'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그룹이다. 이뿐만 아니라 음악, 연기, 뮤지컬 예능 등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위상을 고고히 하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021c6eb8f61061470c67d071b0b414ee2abaf92f772aec5721d15b571bcb26c9" dmcf-pid="Yy7NViyjDo"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이하 'SM타운')'에서는 오프닝 무대를 장식, 변함없는 퍼포먼스를 과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bbb4b1d0eebe2fd8933e6cb14d8d770e4f48fac27cf4fa535eedf05c8f6663" dmcf-pid="GWzjfnWAEL" dmcf-ptype="general">동방신기의 활발한 활동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특히 현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일본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예고되어 있다. 일본 TV아사히는 특집 방송 '동방신기의 더 미션'을 지난달 29일과 오는 5일 총 2회에 걸쳐 방송한다. 이는 동방신기의 첫 일본 단독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47b15cb2e48be3eb884e0f74fff6ee94a0e032c3b5b34b87ddb65827c2212959" dmcf-pid="HYqA4LYcIn" dmcf-ptype="general">또한 오는 4월 25~27일에는 20주년 기념 전국 라이브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 동방신기는 해당 공연을 통해 '도쿄돔 공연 총 33회, 전국 돔 공연 총 92회'라는 횟수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의 신기록을 자체 경신할 예정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서현, 눈에 하트 뿅뿅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져" [엑's 현장] 04-02 다음 ‘거룩한 밤’ 서현 “마동석과 사랑에 빠져 ‘하트 뿅뿅’”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