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니버스'에 빠져든 글로벌 시청자들…'계시록' 2주 연속 1위 작성일 04-02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4esHP3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104d0132d869c54e102265d3c78eea7c4187279155a19504967dd89236203" dmcf-pid="7r8dOXQ0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13604718xbs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NDZBj4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13604718xb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764a7a7d1566de8cb92172c44571b925f4d039d2f361f47c2908e3e181e2a7" dmcf-pid="zm6JIZxpWS"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이 2주 연속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617f8927b9fb4ded5cb973f8f686abbb3aaa9b8f497c0bdae2cbc913099f32b" dmcf-pid="qsPiC5MUWl" dmcf-ptype="general">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계시록'은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총 69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일본, 프랑스, 멕시코를 포함한 총 6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68e557f05069603b9393846e96199f057da69822d4f1c36f7960fd1087a4be4" dmcf-pid="BOQnh1RuTh" dmcf-ptype="general">'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3월 21일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ca289e001f9c15f3eafed351749d1090c1d358e42c9623c7765229bb2229607" dmcf-pid="bm6JIZxpWC"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공개 1주 차에도 1위를 하더니 공개 2주차에도 국내외를 넘나드는 열렬한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죄책감 혹은 나의 신념 체계가 어디에 투영되느냐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참 흥미로운 부분", "단순한 영화가 아니라 하나의 경험이다. 모든 장면이 시청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며, 직설적인 답을 제시하는 대신 죄책감과 구원, 그리고 인간 심리의 연약함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등의 호평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809fa692aeccd75a052d80e8ad433d3a59c761a976ca407738e73a292ff17" dmcf-pid="KsPiC5M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13606162vu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0OyBMhL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ked/20250402113606162vu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2a411fa0e07fe38420d54f07fed274c9e7b897119e1f91cbd18af0671584e" dmcf-pid="9OQnh1RuhO"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스틸은 지금껏 볼 수 없던 새로운 면면을 보인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열정은 물론, 훈훈함 가득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까지 다채롭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dde467cc1f7939b84774a7c8d463fdae25bd422ce6e3ef2c602de981eebaa5d1" dmcf-pid="2IxLlte7hs" dmcf-ptype="general">진중한 눈빛으로 작품을 모니터하고, 촬영에 온전히 집중한 채 캐릭터에 몰입하는 류준열의 모습에서는 신의 계시를 향한 맹목적인 신념과 광기 어린 얼굴을 가진 목사 성민찬 역을 완벽히 소화하고자 하는 그의 고민과 노력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426411214fe33f3ab99aabc6911f1a5238fde3a5fa10abbe7b92f26592f78a1a" dmcf-pid="VCMoSFdzlm" dmcf-ptype="general">즐거운 표정으로 연상호 감독과 함께 웃고 있는 형사 이연희 역의 신현빈과 전과자 권양래 역의 신민재가 보여주는 화기애애한 모습은 유쾌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케 해 작품 속 그들의 위태로운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06e67c21415e3ee5784d614f87eed7e9b37baa97fe709f74f4ab5dab9988dc1" dmcf-pid="fhRgv3JqCr" dmcf-ptype="general">신현빈과 신민재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의 순간은 극의 몰입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이어질 결말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열띤 토의를 펼치는 세 배우의 모습에서는 완성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향한 뜨거운 진심과 열정이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4leaT0iBvw"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신곡 '메스' 발매…팬들 위한 깜짝 선물 04-02 다음 조보아, 이동욱과 이혼 후 스님 됐다‥정갈한 승복 차림(이혼보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