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2시간만 출연 결정…밀당? 필요 없었다" [MD현장] 작성일 04-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KVNCBW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f2f2af14ac626f6f61c5a953704a8d4ad8ca25f437ba1f47e6313be88bb50" dmcf-pid="ze9fjhbY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113526045sqxg.jpg" data-org-width="640" dmcf-mid="u9MdOXQ0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113526045sq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904d50d5780b68c130400133703433daba40a582d0c093f25a7102ad71913" dmcf-pid="qe9fjhbY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초고속 출연 결정의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e4e9458ab6e9b6f89a7938c90b50542974aebfc7481d4134191ae0df730e7e3" dmcf-pid="Bd24AlKGIN" dmcf-ptype="general">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임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ad701826dab7ab426f392588e3eb05e164b64a94fd3d6b77402d68105f2e91d7" dmcf-pid="bJV8cS9Hma"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시나리오를 받고 2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시나리오를 주셨는데 앉은 자리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나도 모르게 거의 빨려들어가듯이 읽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29963b326195a2af91d562619f299c7382e65d2f66cbdc1937114a388eb974" dmcf-pid="Kif6kv2Xmg"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할 여지가 전혀 없었다.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고 마동석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말씀드렸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1007252c1a8d1947220c255c81b1c38c07138399b449dd5b0f273b7f2c25d6" dmcf-pid="9n4PETVZro"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경림은 '하루 정도는 밀당을 할 만 하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현 역시 "나는 그런 밀당이 필요 없었다. 바로 '샤론'을 꽉 잡아야했다. '샤론'은 내꺼"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4d0025f4003a204130b0139ace13d8ef034ae0ebcd98435759e7992edaa7ae" dmcf-pid="2L8QDyf5wL"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신예 임대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마동석이 기획과 원안, 제작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1bd361027294f45e7617b62f057db4228b599b210a02a9d0a3df02ef4a4726f" dmcf-pid="Vo6xwW41En"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중고거래 현장 급습..열혈팬과 특별한 만남 04-02 다음 강다니엘, 신곡 '메스' 발매…팬들 위한 깜짝 선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