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 통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 작성일 04-02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2/0000704826_001_2025040211431357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방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개최 중이다. 지난달 17일 인천에서 시작된 이번 간담회는 3월까지 서울, 강원, 경기, 대구, 울산, 부산, 경남, 광주, 충북, 세종, 충남 등 12개 시도에서 진행됐으며, 4월에는 대전, 경북, 전북, 전남, 제주에서 열린다.<br> <br> 유승민 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시도체육회장 및 시군구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선수와 지도자를 초청하였으며, 대한민국 체육과 지방체육의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2/0000704826_002_2025040211431365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선수 및 지도자들은 ▲의무 수업시수에 따른 훈련시간 절대 부족 및 부상위험 증가 ▲학교운동부 운영 여건 악화로 선수 발굴 및 육성 위기 ▲선수·지도자의 처우개선 및 전문성 인정 필요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연계 강화, ▲부상치료 및 재활 지원 요청 등에 대해 건의했다.<br> <br> 유승민 회장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현실적인 법과 제도의 한계, 예산 확보 방안, 제약사항의 극복 방법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2/0000704826_003_2025040211431368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특히, 선수 발굴과 육성의 근간인 지방체육회의 재정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직접 발표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을 위해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교육부, 교육청 등을 직접 찾아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br> <br> 대한체육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체육의 현안을 점검하고 사안별 실행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 <br> 관련자료 이전 "DM 발송 ‘일요일’·‘수요일' 가장 많아…즉각 대응도 중요" 04-02 다음 "그 가수에 그 팬" 임영웅·영웅시대…누적 21억 기부 '선한 영향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