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2시간 만에 출연 결정…밀당 필요 없었다" 작성일 04-02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사 70% 고대어…테스트 촬영 때 하얀색 렌즈 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myAlKGOP"> <p contents-hash="440adf58e5315b2b902bbeabfd8804beddd07b69d23fd28403eb85cbda62c77d" dmcf-pid="ZnwvNCBWs6"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거룩한 밤’) 출연을 2시간 만에 결정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0592edd8566ba8a5d56c53a6d9ef3bd22d414f6908ff8cb208d00eb7c990b" dmcf-pid="5LrTjhbY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14710029pkjn.jpg" data-org-width="670" dmcf-mid="GMikQNZw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114710029pk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서현(본명 서주현)이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b531487697701fee2462404f1aff95d0b3cebae73662f30505981a994db18e" dmcf-pid="1omyAlKGO4" dmcf-ptype="general">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거룩한 밤’의 제작보고회에는 임대희 감독과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2b41ea67f575d801237d346fcde439163ffa6f3814a26975fa50a6b0f4496cd7" dmcf-pid="tgsWcS9HIf"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p> <p contents-hash="e003f056e89eafe95e9a48e2714eba273f3e0ce5b53b69dab783bc79bf995dea" dmcf-pid="FaOYkv2XIV" dmcf-ptype="general">서현은 ‘거룩한 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마동석, 이다윗과 오컬트 액션 팀워크를 맞춘다. </p> <p contents-hash="1a19708ed935c8a450a64330d2a0b4e9d6bf852fef4bfbe4a4467233f144b598" dmcf-pid="3NIGETVZs2" dmcf-ptype="general">서현은 시나리오를 받고 2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너무 감사하게도 시나리오를 주셨는데 앉은 자리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나도 모르게 거의 빨려들어가듯이 읽었다”며 “고민할 여지가 전혀 없었다.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고 마동석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로 말씀드렸다”고 출연 계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5f0c4286f545ef3cdd9fc59442473e12b6b02e12664aa0e555ba6c8d4db4cb5" dmcf-pid="0jCHDyf5m9" dmcf-ptype="general">이에 MC 박경림이 ‘하루 정도는 밀당을 할 만 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며 질문하자 서현은 ”나는 그런 밀당이 필요 없었다. 바로 ’샤론‘을 꽉 잡아야했다. ’샤론‘은 내꺼“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fa6c845809d02820e33a2e69953f144ce88302aa394d72b1e89c71bde901022" dmcf-pid="pAhXwW41rK" dmcf-ptype="general">다만 서현은 소화한 대사의 70% 이상이 한국어가 아니었다고도 토로했다. 그는 “고대어를 모티브로 한 주문들을 많이 한다. 어떻게 이걸 표현할까 고민이 많았다. 다른 영화를 찾아볼까 했는데, 나만의 샤론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 종일 이어폰을 꽂고 들었다. 자연스럽게 내 말처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7ddffd2745f8a0a3b10023082c8cab75a8add4aa740f0f04f7fd21bf2b7da3" dmcf-pid="UclZrY8tEb" dmcf-ptype="general">또 “테스트 촬영할 때 하얀색 렌즈를 꼈다. 셀카를 찍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더라. 다행히 CG가 자연스럽고 괜찮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4f81d00249ebacb47cd981638388f41b178dbd3ea98435f904378785a239527" dmcf-pid="ukS5mG6FmB"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은 마동석이 주연이자 기획, 원안, 제작까지 맡은 작품이며 임대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4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be9b02e4c0020480e6e64fc50ce2795990eb3f819691a77fb0edce9209d7170" dmcf-pid="7mY0h1RuOq"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마동석 "예사롭지 않은 힘 가져, 이번엔 판타지 가미한 액션" 04-02 다음 임시완, ‘김수현 언팔’ 후 뜻밖의 유튜브 섭외 “뭔지 모르겠지만...”(이민정)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