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대사 70% 퇴마 주문, 양치할 때도 외웠다" [Oh!쎈 현장] 작성일 04-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mGKeSg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88c57ac089f7f36cf5b09d433c656f61382bb43761b4c3441a81f148db20a" dmcf-pid="bmsH9dv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115325635ogzp.jpg" data-org-width="530" dmcf-mid="qwETzQIi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115325635og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04c0760c0397b79f4e885e76951d9515aedfe1ccfb6f666c1f2619d8689db1" dmcf-pid="KsOX2JTNCC"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의 배우 서현이 오컬트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02859b23fe3afe5e1e984eb487e137a8ad38b216547a7a60eb34346687ddd12" dmcf-pid="9OIZViyjlI" dmcf-ptype="general">2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각본/감독 임대희,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빅펀치픽쳐스 노바필름, 약칭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작품의 주연인 마동석, 정지소, 경수진, 서현, 이다윗과 임대희 감독이 참석해 방송인 박경림의 진행 아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f283ab544540201a746815ec3a4e1d237cc930670ae8be11eef2b6d8152e6fe" dmcf-pid="2IC5fnWAhO"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p> <p contents-hash="4f1e257912c1a6d600e91c2d924d44cf674599e2305489691b63b28e4933e77f" dmcf-pid="VCh14LYcSs" dmcf-ptype="general">특히 서현은 시나리오를 받은 뒤 1시간 여 만에 다 읽고 출연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진 바. 그는 "앉은 자리에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 전혀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 일단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고, 마동석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저는 하루 정도 기다리는 그런 '밀당' 없다. 꽉 잡아야 한다. 샤론 내 거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ae75f8846e90d612bb81ec246c1500dce02eb90faa40de792cb029b01ace3c9" dmcf-pid="fhlt8oGkWm" dmcf-ptype="general">이에 마동석은 "너무 감사했다. 저희는 시나리오를 드리고 항상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석 달이 지나도 연락이 늦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는데 빨리 답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사실 샤론이 쉬운 캐릭터가 아니다. 본인에겐 도전도 되고, 저희는 서현 씨의 다른 작품을 봐서 믿고 있었다. 이번에 200% 잘해주셔서 믿고 있었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70c0f34759d96d5fcc1616cd6864dc571a0f3ac2b2f4441cfcf88f478a6763f0" dmcf-pid="4yWUMA1mlr" dmcf-ptype="general">서현이 맡은 샤론은 악의 존재를 느끼고 퇴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특별한 퇴마사다. 영적 기운이 강해 악을 숭배하는 집단의 먹잇감이 되기도 했다가 바오가 구해냈다고. </p> <p contents-hash="5cec1b1b468eba93b3d2597860097331dad078142acc062972a4bbe88a70fae7" dmcf-pid="8WYuRctsvw" dmcf-ptype="general">퇴마사인 만큼 대사의 70% 이상이 한국어가 아니었다는 서현은 "저도 처음 보는 캐릭터라 너무 매력적인데 제가 고대어를 모티브로 한 주문들을 외워야 했다. 원래 다른 영화들을 찾아볼까 했는데 나만의 샤론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고대어 주문들이 어색하지 않게 하루종일 이어폰 꼽고 자기 전에도, 양치할 때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내 말처럼 표현하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d2c015f8844c1454bdad59f3f62548b321df2dc28bd424349b648f192a04e3" dmcf-pid="6YG7ekFOWD"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오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PGHzdE3ISE"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da4370a7c4c3cd44b444f2cfb1033b7ae8656e5ad776c932cb8d6123df26df9c" dmcf-pid="QHXqJD0CS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이대선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나래 변호사, 이혼 사유 부동의 1위…깜짝 놀랐다 "('라디오스타') 04-02 다음 '거룩한 밤' 마동석 "오컬트·액션 믹스 장르…감독, 논문도 여러 편"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