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정지소 “겁주는 역할 처음…무섭게 봐줬으면” 작성일 04-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DzQIi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e0ab57320753d689cd00a39ac56591443dbb7122bf2f8068792a77d9b8a0c" dmcf-pid="GEuwqxCn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지소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20250841ujex.jpg" data-org-width="800" dmcf-mid="WxlxT0iB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ilgansports/20250402120250841uj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지소가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3a5f8d0b4b6b79c70844b5d39ed5454e2ec9f12adc9ea3abe10fc44ea664bc" dmcf-pid="HMTeYuo9mj" dmcf-ptype="general"> 배우 정지소가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를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한다. <br> <br>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과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br> <br>정지소는 극중 연기한 은서에 대해 “악마에게 잠식당한 캐릭터”라며 “기괴하고 위태롭고 지켜주고 싶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이 연구하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제가 남을 겁주는 역할은 처음이다. 그래서 힘들고 진이 빠졌다. 근데 선배들이 계속 같이 파이팅 해줬다. 덕분에 기운이 넘쳤다”며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데 좋게, 무섭게 봐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br> <br>이에 마동석은 “‘거룩한 밤’은 정지소의 재발견”이라며 “악이 몸에 자리 잡은 연기가 어렵고 고통스럽다. 근데 은서는 여러 퍼스널리티까지 있다. 굉장히 힘들었을 텐데 정지소가 200% 잘 해줬다. 영화 보면 정지소의 활약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정지소 "관객들이 저를 보고 많이 무서워 해주시길" 04-02 다음 송민호, 현역 재입대 불가능, 왜?[SS초점]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