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대군부인’ 하차설, 사실 아냐”[인터뷰②] 작성일 04-02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SJ0TVZ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1ce92191c1eb83d2329c65aafc2a77c6239fba72fa9e12313ebb4751d25e3" dmcf-pid="Pevipyf5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아이유,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21611468hcbl.jpg" data-org-width="1100" dmcf-mid="8cTnUW41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121611468hc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아이유,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e57cfa919c86946a0a877e46864e837310927b81ef0e1329049b64e79e445d" dmcf-pid="QaZAK1Ruu2" dmcf-ptype="general"><br><br>배우 아이유가 차기작인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 보도는 해프닝이라고 선을 그었다.<br><br>아이유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에 대해 묻자 “나도 너무 놀랐다. 어제도 감독을 만났고 이제 막 상의를 하려는데 하차 보도가 떠서 이게 뭐지 싶었다”며 사실 무근이라고 못박았다.<br><br>그는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데, 그 기사가 너무 확신에 차서 쓴 거라 ‘나 하차 당했나’ 싶었다”며 “하지만 오해였고, 변우석도 하차 안 하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br><br>이어 “변우석과 같이 잘해보자고 얘기했고, 변우석 역시 감독과 만나 작품에 관해 상의하고 있는 걸로 안다”며 “설렘과 부담이 공존하는데, 애순, 금명과 완전 다른 캐릭터라서 두근거린다”고 답했다.<br><br>‘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br><br>한편 아이유가 연기한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마동석 “제작 위해 공포 영화 수천편 시청…가위까지 눌려” 04-02 다음 임시완, SNS 팔로우 정리했다… 김수현 포함 80여 명 언팔로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