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애순에게 관식이 있어 정말 다행이다” 작성일 04-02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u1YrUl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4efd0203a44e4e1ccca1a023e56f8e736c94d4fef4899742aa6da4a5e5d4d" dmcf-pid="B37tGmuS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아이유.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2712452jovg.jpg" data-org-width="559" dmcf-mid="zD0XTE3I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2712452jo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아이유.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71d25be3b21c38bb50c88ca9fc4f2c4a8b7d69270effd3b000a52d5cb651c0" dmcf-pid="brCDNQIizI" dmcf-ptype="general"> '폭싹 속았수다'의 배우 아이유가 극 중 박보검이 연기한 관식 캐릭터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아이유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임상춘 작가가) 관식이란 캐릭터를 어떻게 이렇게 썼을까. 인간적이면서도 판타지스러운, 그걸 동시에 다 갖춘 인물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대본을 읽으며 정말 좋았던 지점이다”라고 말했다. <br> <br> 이어 “눈 앞에서 관식이가 움직이는 걸 보면서 신기했다. 저는 애순에게 이입하니까, 관식이가 있어서 애순이 정말 다행이었다”라고 했다. <br> <br> 극 중 관식, 영범, 충섭 중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인물을 묻자 아이유는 “너무나 관식이 아닌가. 관식이는 어떻게 이렇게 촘촘하게 설계했을까. 퇴장까지도 너무 놀라웠다”라고 답했다. <br> <br> “이렇게 긴 호흡으로 촬영한 작품은 처음”이라는 아이유는 “(자신을) 코너에 몰아붙이면서, '지금 네가 힘들어? 네가 힘들면 돼?' 이렇게 생각하며 했다. 매일매일이 좋은 훈련이 됐던 것 같다”고 했다. <br> <br> 또한, “스스로 자기애도 더 생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진짜 대단한 판이지않나. 이런 판에 낄 수 있었던 자체가 좋았다. '나 여기 낄 수 있을 만큼 성공한 건가. 좋은 인생이다. 감사한 인생이다'라고 생각했다. '애순이 한번 크게 놀았다'라는 대사처럼 지은이 한번 크게 놀았다”라고 이야기했다. <br> <br>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아이유(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박보검(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작품이 공개된 한달간 한국 넷플릭스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고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br> <br> 아이유는 극 중 애순, 애순의 딸 금명을 연달아 연기했다. 지난 2011년부터 배우로 활동해온 아이유는 그간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호평을 끌어냈는데,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까지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식, 전현무 강호동과 한식구…SM C&C 전속계약 04-02 다음 박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한선화·강한나와 한솥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