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스크린 데뷔 꿈같아...영화관서 100번 볼 것” 작성일 04-0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마동석, 지금도 하트 뿅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iTo8me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f356fdbfbead5d6b3d1459c81f3425990423c74b35fa854a4912dfb9e917f" dmcf-pid="4lnyg6sd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2119929tagh.jpg" data-org-width="650" dmcf-mid="VSjxFS9H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2119929ta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1bafc4939f2da7af5ca7b6934ee160bdc331f4d6010956ed6d6371a07caeb0" dmcf-pid="8SLWaPOJYp" dmcf-ptype="general">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스크린 데뷔한다. 화끈하고도 강렬한 마동석표 오컬트 액션물로. </div> <p contents-hash="52647a314b85fe2e50eef25dfaaf1fce0071c65f2459150e22bf972e98f59deb" dmcf-pid="6YjZkeSg50" dmcf-ptype="general">서현은 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이하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에서 “내 역할은 ‘샤론’이다. 시나리오를 받자 마자 앉은 자리에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다. 고민의 여지는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c864142061a61ff7d52f59f12161654b68816a8702c2cbcfb69c65c4448edf" dmcf-pid="PGA5Edva53" dmcf-ptype="general">그는 “마동석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놓치면 안 된다 생각했다. 밀당 같은 건 없었다. 바로 꽉 잡았다. 2시간 만에 하겠다고 연락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f6ac528b58df5e2f226454e56cfb3bca93727fa1075b5981a582d556c4c15d" dmcf-pid="QHc1DJTNXF" dmcf-ptype="general">이어 “샤론은 악의 존재를 느끼고 악마를 찾아내서 퇴마 하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라며 “영적 기운이 강한 친구여서 악을 숭배하는 집단의 먹잇감이 되었는데 바우가 구해줘서 거룩한 밤의 일원이 되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데 힘을 쏟는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7dc8bca60fb559ddc65193136d39535f9f8938bd7e78f79e5bc58cd6c677085" dmcf-pid="xXktwiyjHt"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절대 쉬운 캐릭터가 아니다”라며 “새로운 도전이었을 텐데 200%로 잘해줘서 감사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79a3745e883db389da774ac672209ba795652545b5ecf92063acfc15911283e" dmcf-pid="yJ7oBZxp51"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dba677de53961fa005bf5f55df4b2416dcc1bc10231eccd0705828e339af0080" dmcf-pid="Wizgb5MUt5" dmcf-ptype="general">서현은 “촬영하면서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졌다.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어른으로도 멋있지만 연기적으로 배려를 많이 해주고 천재적인 애드리브를 보여주셨다. 지금도 눈에 하트 뿅뿅”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b1ff3a32ff52fd9bb9c7b622c16db6a74b460224e3c12825ce6060a08c0ab6c" dmcf-pid="YnqaK1RutZ" dmcf-ptype="general">그는 “샤론 대사의 70% 이상이 한국어가 아니었다. 처음 보는 캐릭터여서 너무 매력이 있는데 고대어를 모티브로 한 주문을 많이 했다. 원래는 다른 영화를 많이 찾아볼까 했는데 나만의 샤론을 만들고자 고대어 주문을 하루 종일 녹음해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려 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44e3124cc7042d6e1c2b5bd75545d42bf658745ddbfccb84badbbf0d27ae11b" dmcf-pid="GLBN9te7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화면을 통해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깜짝 놀랐다. 렌즈를 착용할지 CG를 할지 보려고 테스트 촬영에서 흰 렌즈를 끼고 셀카를 찍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못 보겠더라”며 특수 분장에 얽힌 일화도 밝혔다.</p> <p contents-hash="a23dc333cc1c80265225fa453143dcfedaf9e0763e7b08951b895fd415938650" dmcf-pid="Hobj2FdzHH" dmcf-ptype="general">더불어 “다크히어로 느낌의 현실적이지 않은 캐릭터지만 ‘거룩한 팀’에 서서는 마음이 연린 친구라 내면 모습을 표현하려고 했다”면서 “영화 데뷔라니, 현실 감각이 없고 꿈을 꾸는 것 같다. 영화관에서 100번은 볼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b06dfc957f449c778ab1d883b55f7b23bea3dc870516730d0bb35e2ee50ecc" dmcf-pid="XuhBvkFOZG"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에는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 기라솔 카가와 뷰스트 핀디즈 꺾고 3연승 거둬 04-02 다음 아이유 “출산 연기? 최상의 고통 상상…‘폭싹’에서 ‘Shh...’ 영감” [인터뷰②]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