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故휘성, 신인 시절 기회 주신 감사한 분…연습생 시절부터 칭찬만"[인터뷰⑦] 작성일 04-02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XJ4pnb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bfeeed4f53a5fb6ad27639637bc4696c2aa758047cf409768abcd6cc29171" dmcf-pid="xHZi8ULK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유.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24629218pmqa.jpg" data-org-width="900" dmcf-mid="P7Bwo8me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24629218pm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유.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e041ccd25ed9b6fddfc37c315b719eadf6dc115c00230629a3a0a4cd5cf8b" dmcf-pid="ydiZlA1m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故) 휘성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b91f4ee0f58eeb3982da9d14714c009d9faa63122efa82df8018c0465360c35d" dmcf-pid="WRdHCNZwhX"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휘성 선배님은 신인 시절 제게 기회를 주신 감사한 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28bf30a185846d2aaad928c2840bb790b0bfcfa32284b0ffadea0030b8bdaa" dmcf-pid="YeJXhj5rhH"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최근 세상을 떠난 휘성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고,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슴아파했다. </p> <p contents-hash="f0d58ecc0a8dbb5b5d79ff8d3720fe5478f00e71251ff7a95f16b4d642f3bec5" dmcf-pid="GdiZlA1mvG"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휘성 선배님은 제가 연습생 시절부터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저희 회사 소속은 아니셨지만 작곡가, 프로듀서분들과 연이 깊으신 상황이라 제가 출근을 하는 연습실에 자주 오실 때가 많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be3d16e860e0008cb9b934359493c3f9c63519d47ebed22074fabfb138b13c9" dmcf-pid="HJn5SctsCY" dmcf-ptype="general">이어 “가끔 그럴 때마다 노래도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그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기억이 감사하게 남아 있다. 선배님과 크게 연락을 자주 나눴다거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신인 때 감사했던 일이 너무 많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d99e166a4bfb497fc9463cc103d2c12240a12d493e5468df22184f0ae92824" dmcf-pid="XiL1vkFOlW" dmcf-ptype="general">또 아이유는 “신인 때 선배님의 큰 공연에 게스트로 서게 됐는데, 게스트 자리를 내어주신다는 것 자체가 기회를 주신 거였다. 그런 식으로 저한테는 감사함이 많은 분이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fb49dfe21ffcd009b53ecdf9b0ce2a5a709d3be97e9c616c26473d88dda947" dmcf-pid="ZnotTE3ICy"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최근 ‘폭싹 속았수다’에서 엄마 애순, 딸 금명을 연기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5LgFyD0CS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1800억 위약금, 디즈니 ‘넉오프’ 입 열었다 “예정 없어”…조보아는 넷플릭스로 04-02 다음 "혁신적 솔루션 시장 선보이겠다", 인텔 립부 탄 CEO, 엔지니어링 혁신 강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