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보다 마블리...‘거룩한 밤’ 극장 히어로 될까[MK현장] 작성일 04-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4wo8me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78935622f5c2acdbd9b09f08cc33b2a8afea8654bc7d19643b410574196c1" dmcf-pid="W08rg6sd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4509500cdjo.jpg" data-org-width="600" dmcf-mid="7nScJ2EQ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4509500cd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55b9227815c44ec79514031d3e03eaeac0186249ee35ee6f6c31653d157147" dmcf-pid="Yp6maPOJXq" dmcf-ptype="general"> ‘극장 히어로’ 마동석이 온다. 직접 제작한 다크 히어로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2c0160f479cc474355dab47304eb807afad34d7b568aaa4c886132c2afd673ec" dmcf-pid="GUPsNQIi1z"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이하 ‘거룩한 밤’) 제작보고회에서 “이 작품을 다채로운 미덕의 다크 히어로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 호러 영화에 특화된 임대희 감독과 시나리오 작업을 함께 했고, 액션과 판타지를 첨가해 복합 장르물로 완성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7c89c19c53051afc693d062bf82e73ec665e4a816f061589c19b3b834284120" dmcf-pid="HuQOjxCn17"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59aac716b1e061586f2449455cf86ddcaa57ac8ae6bdc41a679d3f2e1601d00" dmcf-pid="X7xIAMhLXu"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이 영화를 준비하면서 임대희 감독과 일본, 한국, 미국을 불문하고 공포 영화를 정말 많이 봤다. 수천 편은 될 것”이라며 “그래서 가끔 TV로 공포 영화를 보다가 졸려서 잠에 들었다가 깨면 귀신이 쳐다보고 있더라. 실제로 가위에 눌린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ad44d9dc308923292ffe074a99cbcd9246bf0aa16a27f7a1fea6c8b6570fa7" dmcf-pid="ZzMCcRlo5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액션 판타지 장르이기도 하기 때문에 와이어 액션도 많았다. 그 때마다 스턴트 분들이나 저나 크고 작은 부상이 있었다. 막상 영화를 보니 그런 노력들이 빛을 발휘해 좋았다. 고생했지만 (영화가 잘 나와서) 다행”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166b194be293be952b0379fb2551b183196aec091e0d5225af9d7684b8ad2" dmcf-pid="5PjZlA1m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거룩한 밤’팀.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4512728piyk.jpg" data-org-width="600" dmcf-mid="xqQOjxCn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today/20250402124512728pi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거룩한 밤’팀.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8b59ef8058cf9188910b985d41293b519834e0b21f558d7798471113911aa4" dmcf-pid="1QA5SctsZ0" dmcf-ptype="general">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이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한다. “꿈만 같다”는 그는 “시나리오를 받자 마자 앉은 자리에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다. 고민의 여지는 없었다. 마동석과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놓치면 안 된다 생각했다. 밀당 같은 것 없이 바로 꽉 잡았다. 2시간 만에 하겠다고 연락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a7118a01415a580bbbb8436544afce7e65abd4f414516a18b446a656c84b2249" dmcf-pid="txc1vkFOY3"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맡은 샤론은 악의 존재를 느끼고 악마를 찾아내서 퇴마 하는 능력을 가진 인물”이라며 “영적 기운이 강한 친구여서 악을 숭배하는 집단의 먹잇감이 되었는데 바우가 구해줘서 거룩한 밤의 일원이 되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데 힘을 쏟는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2f01ced9a63f822044191ac03df0ff1594a79e0cac5686264ce40b49275b72f" dmcf-pid="FMktTE3ItF"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샤론 대사의 70% 이상이 한국어가 아니었다. 고대어를 모티브로 한 주문을 많이 했다”면서 “원래는 다른 영화를 많이 찾아볼까 하다가 나만의 샤론을 만들고자 했다. 고대어 주문을 하루 종일 녹음해서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려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f5a02869f641b01a3c4bace30b7d8ccee91db5724377179436aa3d06e9166c" dmcf-pid="3REFyD0CX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화면을 통해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깜짝 놀랐다. 렌즈를 착용할지 CG를 할지 보려고 테스트 촬영에서 흰 렌즈를 끼고 셀카를 찍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못 보겠더라”며 특수 분장에 얽힌 일화도 밝혔다.</p> <p contents-hash="3d61514a7423c4f4b2e2cd09c1a6482d84178e3111850df21382520d1c61dce7" dmcf-pid="0eD3WwphH1"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이에 “절대 쉬운 캐릭터가 아니다”라며 “새로운 도전이었을 텐데 200%로 잘해줘서 감사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d5c8c4f41f46790b8a5ebac321f5154960992d17a493c54151e5ab26e2e0074" dmcf-pid="pdw0YrUlZ5" dmcf-ptype="general">서현도 “촬영하면서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졌다.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어른으로도 멋있지만 연기적으로 배려를 많이 해주고 천재적인 애드리브를 보여주셨다. 지금도 눈에 하트 뿅뿅”이라며 “첫 영화에서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했다. 현실 감각이 없고 꿈을 꾸는 것 같다. 영화관에서 100번은 볼 것 같다”이라고 격한 애정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adfa18a994d5c577494b87a44b45ee9091ec7b6ca2f4ad4e2d3aa7c7d42a523" dmcf-pid="UJrpGmuS1Z" dmcf-ptype="general">이다윗 역시 시나리오를 받고 1~2시간 만에 출연을 선택했다고 했다. 경수진 역시 “마동석은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배려왕이었다. 그를 믿고 갔다”고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4afee8562ee1e7391dc98a6da90f820636c7b79c4917608309184810ed06741" dmcf-pid="u08rg6sd5X"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거룩한 밤’이 ‘범죄도시’처럼 시리즈물로 이어질 수 있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그는 다만, ‘거룩한 밤’의 프리퀄로 웹툰이 있다며 궁금증은 남겼다. 더불어 “요즘 영화관에 관객이 이전보다 많이 줄었다. 더 많은 분들이 ‘거룩한 밤’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p> <p contents-hash="3b75841a007d44ef12c4bbb622ec0deda67c653ef3268f14977756bef0e76170" dmcf-pid="7p6maPOJXH"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스무 살 콘셉트..."처음 보는, 날 것의 청춘" 04-02 다음 [Y현장] 마동석 "'거룩한 밤' 악마 때려잡는 통쾌한 오컬트 액션"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