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아이유 "넷플릭스 분들 매주 표정 좋아져…'만족 미소'에 잘 되나 했다"[인터뷰⑤] 작성일 04-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a1GmuS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5860f7501eef4da864baac07e8e0b06905738bf173a5132e910df84d1e560" dmcf-pid="pWKDjxCn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이유.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24407505ybkv.jpg" data-org-width="900" dmcf-mid="3dT89te7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tvnews/20250402124407505yb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이유.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cafd42a8a2fc9b0ad1b6f4f19c7c575c68de0344b350fe80dc99ca77d970f2" dmcf-pid="UY9wAMhLC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bd5a0c5b7b21c2734343e01d06a3d26911f8dcee7a7bd29e473c06d6b0e1ac5" dmcf-pid="uG2rcRloyI"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행복하다”라며 “오래 연락이 안 닿았던 분들에게도 연락이 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928e68bdf06ba7b807a1046dd6cb4a5b7521d4b9770ecd175d4f8b24807a6ee" dmcf-pid="7HVmkeSgW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또 한 번의 ‘불패 신드롬’을 이어간 아이유는 “성적에 대한 기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시리즈를 해보는 게 처음이라서 그 기준에 대해서 잘 모르겠더라. 넷플릭스 분들이랑 얘기를 하고 여쭤보고 해도 뭔가 모호하게 말씀을 해서 어느 정도가 돼야 잘 되는 건지 몰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406ea267363908a6388f50baa2174aa48dc42e366bd5e5f7d11e485cb3ea6dc" dmcf-pid="zXfsEdvaCs" dmcf-ptype="general">이어 “홍보나 마케팅 하는 거에 있어서 넷플릭스 분들을 뵙는데 매주 표정이 좋아지셨다. 기분 좋아 보이는 말씀들이나 축하를 해주시거나 만족스러워보이는 표정을 보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잘 되어 가나보다 스태프분들, 배우분들이랑 그런 얘기를 했다”라고 수줍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ac0d4291d460257c7b8f5f1f3e531ec941231dd1efb7e40f8e0d5dc26f0f2b62" dmcf-pid="qZ4ODJTNTm"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아이유는 엄마 애순과 딸 금명을 동시에 연기했다. 아이유는 “작가님이 첫 미팅 했을 때 2인 1역이자 1인 2역을 맡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게 제 심장을 뛰게 한 미션이었다.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대본을 굳건히 믿고 있었다. 김원석 감독님이 하신다는 얘기까지 들었을 때는 나 혼자만의 외로운 작업이 되진 않겠다, 믿는 구석이 많이 있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e8f6da37a8302209f0965576c972438f142c846854798d644659f25954cb28" dmcf-pid="B58Iwiyjyr"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이 타협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분이라서 고되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오늘치 다 찍고 왔다, 내일 또 다 찍고 와보자’는 마음이 촬영을 하는 1년 동안 가장 큰 보람이었다. 찍고 돌아오면 지쳐서 쓰러져 잠들 때가 많았지만 아쉽고 힘들다는 마음으로 잠들었던 때는 거의 없었고, 보람 있었다는 게 컸다. 또박또박 잘하자는 마음이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촬영장에 있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보람이 있었다”라고 ‘폭싹 속았수다’로 느낀 보람과 뿌듯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16CrnWAl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자 잡던 마동석, 서현·이다윗과 함께 '악마 사냥꾼' 변신 04-02 다음 아이유 "억울한 루머 없는 건 아니지만…정신 못차릴 사랑이 훨씬 커"[인터뷰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