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첫 오컬트 도전 마동석 "다크히어로 목마름 있었다" 작성일 04-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3VBZxp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f9d032ac484c7651d7e6e3fe07e640e70ceacad2e93aae911fe4505c8728e" dmcf-pid="fpmGvkFO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4107300zjmj.jpg" data-org-width="560" dmcf-mid="2bgODJTN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4107300zj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29b5bd1d6fbc90025ef07d9349a1cb49eb5f6c05b87805b7dec3c22905b08d" dmcf-pid="4UsHTE3IUT" dmcf-ptype="general"> 마동석이 오컬트 장르, 주먹 액션을 아울러 '다크히어로'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강조했다. <br> <br>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마동석은 작품 기획 시발점에 대해 "임대희 감독이 쓴 공포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어 이 작품을 함께 하게 됐다. 호러 영화에 특화돼 있는 감독이라 그가 공부해온 내용이 흥미롭더라"고 말했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최근 K무비 카테고리 안에서 관객들에게 특히 더 사랑받고 있는 오컬트와 액션을 접목시켜 기대감을 더한다. 마동석은 "최근 여러 오컬트 장르 영화들이 주목 받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파묘'도 재미있게 봤고, 다른 호러 장르 영화들이 나온 것도 좋게 생각한다"며 "액션은 '범죄도시' 시리즈로 활성화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 "엑소시즘 소재에도 관심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다크히어로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꼭 오컬트와 액션의 결합으로 보기 보다는 악의 무리와 함께 나오는 다크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로 봐 주시면 어떨까 싶다. 그 지점이 우리 영화의 핵심이다"라면서 "여러 장르가 섞인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열심히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시나리오 단계부터 함께 참여한 마동석은 각색 기간 동안 국내외 공포 영화를 몇 천 편이나 봤다고. "약간 질렸다"며 호탕하게 웃은 마동석은 "많이 보니까 신선한 작품이 눈에 띄더라. 우리도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려 노력했다"며 "서현 배우 캐릭터를 통해 샤머니즘의 엑소시즘을 담아냈고, 악마 소녀의 리액션도 살짝 다르다"고 말했다. <br> <br> 물론 마동석과 주먹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히든카드다. 이번 영화에서는 주먹으로 퇴마하는 강바우로 분해 악마까지 처단하는 주먹의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동석은 "바우는 태어날 때부터 예사롭지 않은 힘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판타지 요소가 있다"며 "샤론, 김군과 팀 활동을 하면서 어둠의 해결사를 자처하는데 숨겨진 비밀도 있다"고 귀띔했다. <br> <br> 액션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마동석이 하는 액션이기 때문에 복싱 기술이 들어가는데 와이어와 특수효과도 많이 활용했다"며 "'범죄도시'를 함께 한 팀이라 이전과는 또 다른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애썼다. 최대한 현실적인 액션으로 그렸지만 이전보다는 화려할 것이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류학생 어남선’ 전역 후 첫 고정 예능 출연 04-02 다음 판타지 보이즈, ‘수트데이’ 예고…색다른 매력 예고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