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마동석 만남 놓칠 수 없어, 2시간 만에 출연 결정" 작성일 04-02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14L4rR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27f699072a170c07c11e4f7d3de5d99338c86d14a7d898d55e6420a90d4ba" dmcf-pid="tXt8o8me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5204845hiea.jpg" data-org-width="560" dmcf-mid="Za1JDJTN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5204845hi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FCv7P7g23i"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dc223a8e6029bf75888112ab222f8dbbf44fede68746b01b431dd7be24a0aa" dmcf-pid="3hTzQzaV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5206202hada.jpg" data-org-width="560" dmcf-mid="5YfNCNZw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25206202ha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891281894e385466d3a59338955f79677cc83aebbc7e8ce37375f793bf297e" dmcf-pid="0lyqxqNf0d" dmcf-ptype="general"> <br> 배우 서현이 마동석과 함께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br> <br>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서현은 "시나리오를 받고 2시간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 앉은 자리에서 빨려 들어가듯 읽었고, 눈을 뗄 수가 없었다"며 홀딱 반한 시나리오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br> <br> 서현은 "마동석과의 연기도 놓칠 수 없었다. 출연에 대해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 밀당 같은 것 없이 꽉 잡으려 했다. '샤론은 내 거다'라는 마음으로 빠르게 '하겠다'는 답변을 드렸다"고 밝혀 작품은 물론 마동석과의 만남에 대한 진심을 표했다. <br> <br>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모럴센스'(2022)로 영화계에 입성한 서현은 '거룩한 밤: 데몬 선터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극장 영화를 내놓는다. 진정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 <br> <br> 서현은 "현실 감각이 없고 꿈꾸는 것 같다. 제 첫 상업 영화를 훌륭한 배우들, 감독님과 함께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하면서 "영화관에서 100번은 볼 것 같다. 관객분들에게도 저의 이런 마음이 전달되면 좋겠다"는 진심을 표했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전역 후 첫 고정 예능 출격... '류학생 어남선' 5월 첫방 04-02 다음 르세라핌,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진입...굳건한 글로벌 팬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