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녀' 이경언 "예쁘고 감성적"...'첫 등장'에 판 뒤흔든다 (신들린연애2) 작성일 04-02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WG7G6F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dd2528198b2844ab4550205b0bf947cc47633edea485fdff8664dfd69c03e" dmcf-pid="byvypyf5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4681tgly.jpg" data-org-width="322" dmcf-mid="7ZuqxqNf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4681tg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21bdb1804543b4d0c9669673eea6c6cfbac64741a60d7087985311b17fe17c" dmcf-pid="KWTWUW41G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붉은 토끼’ 이경언이 첫 등장부터 신들린 하우스의 판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354b09ab56f142eeb427909788efaeebc31309e56f45f06c9682c7d594d6fb44" dmcf-pid="9YyYuY8tYc"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신들린 연애2’ 6회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붉은 토끼’ 이경언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복권을 긁어 데이트 상대를 정하는 복권 지목 데이트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6a178d4b165949314c81ef8f2b05846cc2cb7d375074549db6a5de71d11133d" dmcf-pid="2GWG7G6FtA" dmcf-ptype="general">여자 점술가 4인은 원하는 복권을 긁은 후 등수의 순서로 데이트 상대를 지목할 수 있었고, 이에 1등 이라윤은 무당 이강원, 2등 홍유라는 타로 윤상혁, 3등 채유경은 사주 하병열, 4등 김윤정은 무당 정현우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f507b8162ea20908dfd6c8036ae2fc3039537f2b0a93f31a9fd4212404bc8" dmcf-pid="VHYHzHP3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5969evni.jpg" data-org-width="320" dmcf-mid="zSdiwiyj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5969ev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2a674dbd8cbc22c29d90190439bb817cdf32e7483452fedda475279a27fa6a" dmcf-pid="fXGXqXQ0YN" dmcf-ptype="general">그사이 새로운 입주자가 인연전을 찾아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모든 이의 입에 오르내리던 ‘붉은 토끼’ 이경언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난 것. </p> <p contents-hash="7d704a1096cb6ef3a1327f48f14516af0f5f9e8d28d7f2eafb33eee3dc99ee69" dmcf-pid="4ZHZBZxpZa" dmcf-ptype="general">새로운 입주자는 모든 남자와 각각 15분간 일대일 대화를 한 후 이 중 한 명과 먼저 데이트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고, 이경언은 “걸어오셨을 때 느낌이 좋아서 마음이 갔다. 좀 더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라며 윤상혁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273b2619dc52d8c822e0b4c05ae5c7ae6bcfbe775baa38ce63a36eba2288f6cb" dmcf-pid="85X5b5MUG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데이트가 성사되자 MC 유인나는 “로맨스 있어 보이는 느낌”이라며, 가비는 “얼굴 합도 잘 맞고 각각 새로운 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f913c875a2f9206f620363bcd4036c94398da2254281304c8b06d3fef44ce899" dmcf-pid="61Z1K1RuZo" dmcf-ptype="general">하지만 점술가 10인 앞에 뜻밖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경언의 선택으로 윤상혁을 데이트 상대로 점찍었던 홍유라가 신들린 하우스에 낙오하게 된 것. </p> <p contents-hash="ad2ba8ff76fb4851900aa0a6a10236dbcce2f844c1aaa305ca553f3c1577e5c4" dmcf-pid="Pt5t9te75L" dmcf-ptype="general">여기에 직진하고 있던 채유경에게 선택받지 못한 장호암이 신들린 하우스에 남게 되자 유인나는 “인연이 닿는 게 정말 어려운 거구나”라며, 가비는 “(채유경에게) 고백을 거절당한 기분일 것 같다”라며 엇갈린 인연을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8bca45010ff26cc2f26e9418b4a471c996487f086c42752ced3c117eb38589ba" dmcf-pid="QF1F2Fdztn" dmcf-ptype="general">장호암 또한 “실망도 하고 질투도 났다. 마음이 착잡했다”라고 말할 만큼 설렘과 충격, 질투가 폭발하는 혼돈의 과몰입 하우스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e633604ae735a1cf96175294a98f1b496307a1f21e36c085657eb2e493e99c" dmcf-pid="x5X5b5MUHi" dmcf-ptype="general">복권 지목 데이트로 러브라인의 대격변이 펼쳐진 가운데 채유경은 하병열을 향해 솔직하게 직진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p> <p contents-hash="74994a089d556b8f70957f2f5a78477f3e7864fa58689e41ed5202006a4ee63b" dmcf-pid="ynJnrnWAXJ" dmcf-ptype="general">특히 채유경은 "얼굴을 바라보고 둘만의 대화를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떨렸다"라며 이미 하병열에게 폴인 러브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유선호조차 "유경 씨 텐션이 다른데?"라며 장호암과 데이트했을 때와 또 다른 채유경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7db0ed3dbbf30f46c125958a86e64dbfa7e2de6310ac7df122f58ffb268a469d" dmcf-pid="WLiLmLYcXd" dmcf-ptype="general">하병열도 "다른 사람 알아가는 걸 좋아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고 달라도 좋은 거 같다"라는 속마음과 함께 "(그럼에도) 서로 잘 맞을 수 있겠다. 새로 느껴보는 감정이었다"라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3eca3135be401d4f9d606a8151c1ec2c232064d8a6975c65e32463d9f1fa1cc" dmcf-pid="YonosoGkYe" dmcf-ptype="general">급기야 채유경은 "긍정의 표현을 아끼지 않고 하는 편이라 꼭 말해주고 싶었다. 난 당신한테 호감 있다"라고 운을 뗀 뒤 "우리라는 표현에 가까워지나요?"라는 거침없는 돌직구 화법으로 설렘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4763447d4fab951729c97e1349f7dace279c92f56490fa030c89ecb34fcedc5b" dmcf-pid="GgLgOgHE5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윤상혁과 이경언은 막걸리 빚기 체험에 나섰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기대가 컸다”라는 윤상혁의 속마음처럼 두 사람은 가족 이야기까지 꺼내며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c6a039a58f54b10b722e30f589243922b090dfae947f50e1adcdf4f0e96003e2" dmcf-pid="HaoaIaXDtM"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언은 “’동생하고 사이가 좋을까?’라는 질문 자체가 사실 내 관심 표현이었다”라면서 “동생과 사이가 좋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그 순간에 더 호감이 갔던 거 같다”라며 윤상혁을 향해 점점 커지는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56983e67baadeff1652b226fe33c49f574588273f44e4970acabdf2c5993e1f" dmcf-pid="XNgNCNZwYx" dmcf-ptype="general">이런 두 사람의 첫 데이트에 유인나는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이라고 칭찬했고, 가비는 “튀는 거 없이 편안하다”라고 말할 만큼 설렘으로 가득했던 두 사람의 첫 데이트는 성공적이었다.</p> <p contents-hash="f33488198724ea241351244eb9f91991df1acd6335ef79bb2670454b6498f6dc" dmcf-pid="Zjajhj5r5Q" dmcf-ptype="general">반면 장호암과 홍유라는 데이트 낙오자로 신들린 하우스에 단둘이 남았고, 홍유라는 “원래 했던 결심을 밀고 가는 게 나한테 좋을까?”라며 불안해하는 장호암의 점사를 봐줬다. </p> <p contents-hash="260e1ed6656d01edfdb9c42b2da337a0d9a70ae2cf2404304f235865e8f4e732" dmcf-pid="5ANAlA1m1P" dmcf-ptype="general">하지만 감정의 결여 즉, 거지 카드가 나오자 홍유라는 “직진보다 좀 더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심적으로 힘들 수 있어도 새로운 국면이 시작될 수 있다. 전환점이 생길 수 있다”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72f2d4981fcbda3deb53c5865137bde51c6dbb556857f0eb363b4affc46b3" dmcf-pid="1cjcScts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7433lrdf.jpg" data-org-width="323" dmcf-mid="qMOC5CBW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xportsnews/20250402125057433lr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a79f26c85cabc587a6e9094c4ad4453d676d0efd1382918d65930d0e39f332" dmcf-pid="tkAkvkFO18" dmcf-ptype="general">장호암 또한 오방기에서 신의 마음이랑 달라질 수 있다. 틀어질 수 있다는 점사를 받자 “’나는 지금 너무 확신에 차 있는데 달라진다고?’라는 의문과 함께 마음이 많이 요동쳤다”라며 처음과는 달라진 현재의 점사에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380b245c8cd6ca673c21aafc36650593b60c88d64803d2d0cc717eed2c17d17" dmcf-pid="FWTWUW4154" dmcf-ptype="general">하병열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그를 향해 직진하는 채유경, 그런 채유경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한 하병열, 오직 채유경만을 바라보는 장호암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엇갈린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긴장감과 몰입감을 폭주시켰다. </p> <p contents-hash="90c416dbed7859321417dbc86b5a99a9fe1336814790ec7d07821db4f427d90e" dmcf-pid="3YyYuY8t5f" dmcf-ptype="general">이처럼 채유경을 둘러싼 장호암과 하병열, 윤상혁을 둘러싼 이경언과 홍유라의 3각 러브라인이 점입가경의 경지로 들어서며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e773676a0934eb29b7f934b143297d31457455f06474db004fdc6610dd8648ca" dmcf-pid="0GWG7G6FGV" dmcf-ptype="general">‘신들린 연애2’ 6회 방송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내가 호암이면 잠 못 자”, “유경 완전 직진녀”, “엔딩보는데 진짜 충격과 충격과 충격”, “붉은 토끼 매력 있어”, “유라-호암도 잘 어울리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상혁-경언 그림체가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f213030a2415644557016a6ed490ba7e1ed6ae6e405306b0546826eef556026" dmcf-pid="pHYHzHP3Y2" dmcf-ptype="general">한편,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인 이끌림 사이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견된 MZ 점술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를 그린 SBS ‘신들린 연애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59953d4bd9dfdd974417baad222e600ab8772c96fd40831ea40e485aa301b0" dmcf-pid="UXGXqXQ0Z9" dmcf-ptype="general">사진=SBS '신들린 연애'</p> <p contents-hash="57b43d12abb4b4567086fe8b1a38221d6b61762fad1212d686f0ca0abdeddcf7" dmcf-pid="uZHZBZxpXK"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아이 못 가져…치료 중” [전문] 04-02 다음 [종합] 마동석, 첫 오컬트로 또 '천만 영화' 갈까…"범죄자 이어 악마 때려잡는다" ('거룩한밤')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