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지드래곤 콘서트 섭외 비하인드 “스팸인 줄, GD 의견이라고”(정희)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0WUW41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787cd84816993339545947645ce21f91d3f0371f06b415d17674967398aff" dmcf-pid="QnpYuY8t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스, 윙,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124939280fpsp.jpg" data-org-width="640" dmcf-mid="61YsHs7v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en/20250402124939280fp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스, 윙, 김신영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xLUG7G6F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ee4de29313b3e828bc60e040c3019b5f54ecd3a3a63e9fbc1acf639f14c44e3" dmcf-pid="y1AekeSgCP" dmcf-ptype="general">비트박서 윙이 지드래곤(GD) 콘서트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719658be4747ae2c0f7167ef079255aec943526ffc117ec250120deef3b9e1d" dmcf-pid="WtcdEdvaW6" dmcf-ptype="general">4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비트박서 윙, 히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36c2171c316fa639e3db70a37ea9de08d2462cefabf991f8c5fd72062661894" dmcf-pid="YFkJDJTNC8"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지드래곤 콘서트에서 윙 보고 반가움에 소리쳤다. 주변에서 '오오'하더라. 지드래곤이 먼저 연락한 거냐"는 문자를 보내왔다.</p> <p contents-hash="43ff0e52ca05bf5e9f3ab522c56a6df5b1473246d323fe5c61733146bb6e3df1" dmcf-pid="G3Eiwiyjy4" dmcf-ptype="general">윙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온 거냐는 질문에 "그게 연락이 아티스트님께서 직접 온 게 아니라 아티스트님 소속사 통해서 연락이 왔을 텐데 제가 듣기로 아티스트님이 의견을 주셨다더라. 저도 처음 듣고 거짓말인 줄 알았다. 말이 안 되잖나. 근데 저뿐 아니라 저희 대표님, 매니저님 다 '어? 맞아?'라고 하면서 처음에 의심을 많이 했다. 그런데 어느새 보니 제 눈 앞에 지드래곤 님이 계시고 같이 노래하고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ec5b1fd9abc3bdf5a2b5131ced95102424cba22143f2428dd9d38c35aef14a" dmcf-pid="H0DnrnWAlf"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윙과 히스 대표님이 스팸 문자인 줄 알았다더라"고 덧붙여 전했고 윙은 "믿기지 않았는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760bbff5dcd6543b275ae7cca1f0bc879f4590009101271235bc989ddce3519" dmcf-pid="XE20f0iBTV" dmcf-ptype="general">한편 윙은 1997년생으로 만 27세다. 2018년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십' 챔피언에 등극했다. 2023년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박스 대회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GBB)에서 3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5dba88ab680fb42c2334cbf190eb7e117e59f730f7728bc398152404e85deb8" dmcf-pid="ZDVp4pnbv2" dmcf-ptype="general">윙은 지난 3월 29, 30일 8년 만에 개최된 지드래곤 솔로 콘서트 '위버맨쉬'에서 지드래곤과 'Heartbreaker'(하트브레이커)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5wfU8ULKv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r4u6uo9W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대본 읽기 전부터 가슴 뛰어…제발 하고 싶었다"[인터뷰]③ 04-02 다음 이재균, 지창욱과 한솥밥…차기작 '프로젝트 Y'로 열일 행보 [공식입장]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